
주두돌기는 팔꿈치 뒤쪽, 팔을 구부렸을 때 가장 튀어나오는 뼈 부위입니다. 흔히 부딪히거나 넘어지면서 팔을 짚는 충격으로 손상이 되는데요, 주두돌기 골절은 팔꿈치 골절 중 약 10% 정도로, 상당한 비율을 차지합니다.
수술 후 후유장애 보험 보상 확인하세요
복합 골절, 관절 내 손상이 있을 땐 수술 및 깁스 고정, 재활 치료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수술 후 뼈는 붙었는데도 팔의 움직임이 좀처럼 회복되지 않나요? ▶ 기능 손실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이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면 후유장애 보상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사고 전 가입하신 보험 특약을 꼼꼼히 살펴보세요. <예시>

S 님 사례 800만 원 지급됐어요 (산재 장해급여와 중복 보상)
이분은 출근길에 넘어지는 사고로 팔꿈치 골절 수술을 하신 분입니다. <관혈적 정복 및 내 고정술>

▼ 진단명, 진단 코드 · 척골 주두돌기 골절 · S52020
출퇴근 재해로 산재 처리하셨고, 다음과 같은 지원을 받으셨습니다. ① 산.재.보.험 ✔ 비급여 항목 제외한 치료비 ✔ 임금 70% ✔ 장해급여(12급) 약 1,700만 원 ② 개.인.보.험 ✔ 실비 (비급여 항목) ✔ 상해 후유장애 보험금 약 800만 원
후유장애 항목은 산재와 중복으로 지급됨
이처럼 주두돌기 골절로 인해 신체에 남은 후유증에 대해서는 산재와 본인이 가입한 보험에서 모두 중복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가입한 곳이 여러 군데라면 각 회사별로 청구 가능하다는 점,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후유장애 보상 손해사정사의 도움, 왜 필요할까?
[후.유.장.해.보.험.금] 은 단순히 진단서를 제출한다고 해서 바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보험사는 지급하기 전에 먼저 장해의 영구성, 기능 손실 정도를 매우 엄격하게 심사하고 있습니다.

엄격한 심사 ↓ 삭감 또는 부지급
조금의 여지만 있어도.. "회복의 가능성이 있다" "장해율을 과다 산정했다" "기왕증이 큰 영향을 주었다" 이런저런 이유로 삭감하거나 심지어 부지급 결정을 내리기도 합니다.

특히 주두돌기 골절처럼 관절의 운동 제한이나 강직 등 후유증이 남을 경우 의학적으로 정밀한 입증 과정이 필요한데요. 이때 핵심이 되는 자료가 바로 장해 진단서와 의무 기록 해석입니다. 하지만 약관상의 후유장애 기준 즉 3대 관절의 운동 범위 제한 정도, 근력 저하 등을 일반인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에 맞게 병원에 요청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후유장애 진단서가 약관 기준에 맞지 않으면 ↓ 실제 후유증이 남았어도 '비해당'으로 판단될 수 있음
따라서 손해사정사의 조력이 중요한데요. 손해사정사는 사고 경위, 회복 과정, 재활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약관과 의학적 기준에 부합하도록 장해 평가를 정리하고 필요할 경우 의사에게 추가 소견서나 보완 검사 결과를 요청, 제출 서류의 완성도를 높이며 금액 산정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감액 사유에 대해서도 전문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명확한 반박 논리를 제시합니다.
결국 후유장애 보험금은 "제대로 준비한 사람만" 받을 수 있습니다
서류 하나, 표현 하나가 실제로 결과를 좌우하기 때문에 경험 많은 전문가와 함께하신다면 손해 보지 않고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팔꿈치 주두돌기 골절 수술 후 불편함이 지속된다면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전문가에게 정확한 후유장애 가능성부터 확인해 보세요. - 전 지역 상담 비용 및 착수금 없음 -
『보상 더하기』 손해사정사는 15년 이상 풍부한 실무 경험과 꼼꼼한 분석으로, 가장 합리적인 보상을 실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