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많은 분들의 취미 활동이죠, 자전거 라이딩의 계절이 온 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더욱더 안전에 유의하며 즐기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예기치 않은 사고가 발생하여 여러분들이 신체적 피해를 입으셨을 때 보상 처리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자전거 라이딩 즐기는 분들이라면 미리 알아두시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실제 보상 사례도 함께 소개 드릴게요!

- 차량, 자동차에 의해서
가해 차량의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합니다. 과실이 있는 운전자에게 접수를 요청하세요! 보상금 즉 합의금 항목은 치료비, 위자료, 휴업손해, 후유장애, 간병비 등입니다.
만약 허리 골절과 같은 중상해, 후유증이 예상되는 큰 부상의 경우 특히 후유장해 및 위자료 산정은 크게 달라집니다. 또한 상대방 100% 잘못이 아닌, 피해자에게도 과실이 있는 상황에서는 과실 비율에 따라 합의금도 줄어들기에 이 부분을 불리하게 적용받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 다른 자전거에 의해서
함께 라이딩 하는 팀원들 또는 그 외 상대 자전거에 의해 피해를 입는 경우도 있죠. 이때는 가해자의 일상생활 배상책임 보.험으로 보상이 가능합니다.
위 특약은 기본적으로 본인+배우자이므로 가해자가 미가입 시 배우자의 가입 여부도 확인하세요. 또한 "가족 일상생활 배상책임"이라면 자녀가 가입 중에 있을 때 이를 통해서도 접수가 됩니다. 따라서 이 부분까지 꼼꼼히 확인하여 접수를 요청하시면 되겠습니다.

- 도로 문제에 의해서
자전거 라이딩 중 도로가 파여 있거나 맨홀이 돌출되어 있는 곳에서 넘어지는 일도 생깁니다. 이때는 해당 구역을 관할하는 지자체의 영조물 배상책임 보.험에서 보상받으세요. 사고가 발생한 장소의 관리 주체에 전화로 보험 접수를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예) 인도, 자전거 도로, 맨홀 → 시청, 구청 등 국도, 고속도로 → 국토교통부 산하기관(한국도로공사 등)
★ 접수 전 사고 원인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 준비! 시설물의 결함이나 관리 소홀로 인해 사고가 일어났다는 점을 입증해야 합니다. (현장 사진, 씨씨티비 영상 자료 등 필요)

- 개인적인 사고에 의해서
라이딩 하다 보면 개인적인 부주의로 다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노면 상태 확인 부족, 속도 조절 실패, 자전거 정비 불량, 라이트 없이 야간 주행 등 이때는 타인에게 배상책임을 물을 수 없죠. 본인의 실손, 상해, 자전거 보.험으로 보상이 가능합니다.
다음과 같은 항목을 확인하여 청구하세요! (부상 정도 및 특약 가입 여부 등에 따라 다름) · 실손 의료비(실비) · 골절 진단비, 수술비 · 상해 입원일당 · 상해 후유장해 · 상해 진단비, 응급실 내원비 등

상해 후유장해 보상 청구 전 유의!
상해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는 골절, 인대 파열과 같은 중상해로 후유증이 예상되는 분들에게 해당됩니다. 가입 금액과 장애 지급률에 따라 수백~수천만 원에 해당되는 보상이며 금액이 큰 편이라 지급 심사가 까다롭습니다. 후유장애 인정 기준, 진단 시점 확인 및 장해 진단서를 포함한 입증 서류 준비와 부지급, 감액 주장에 대한 합리적인 대처 등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대응하기 어려우니 손해 사정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희 『보상 더하기』에 진행을 맡기시어 후유장해 보험금 1천만 원 이상 수령하신 한 사례자분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자전거 낙상 ✔ 허리 및 팔꿈치 골절
65년생 유 ** 님(인천)은 자전거 라이딩 중 낙상 사고로 척추와 팔 부분을 크게 다치셨습니다. 진단명 · 요추 2번 (L2) 골절 · 요골 머리 골절
허리 뼈인 요추 2번은 침상 안정, 약물 치료를 하셨고 요골 머리 즉 팔꿈치 골절은 금속 내 고정 수술을 하셨습니다.
✔ 후유장해 진단금 청구 ✔ 부지급 주장했지만..
의무기록과 영상 소견 등을 검토하여 후유장애 인정 가능성을 사전에 분석하고 청구에 필요한 서류들을 빠짐없이 준비했습니다. 중요한 서류인 장해 진단서 발급 시 허리와 팔꿈치 각각의 장애 기준에 맞춰 진단 결과, 수치 등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도움드렸습니다.

지급 안 된다고..?
의학적 입증 자료들을 바탕으로 손해사정서를 작성, 정확한 장해 평가와 보상금 산출 근거를 제시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험사는 자체적인 의료 자문 후 장해를 불인정, 면책 (부지급) 주장을 하였습니다. 추후 회복에 대한 가능성과 기존 병력이 사고에 영향을 미친 부분 등을 언급했는데요.
논리 분석 및 반박
『보상 더하기』 손해사정사는 부지급 사유가 타당한지 검토 및 반박 자료(관련 약관, 판례), 추가 소견서 등을 제출하였습니다. 유 ** 님의 실제 상태보다 못 미치는 불리한 적용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였으며 마침내 허리와 팔꿈치 골절로 인한 후유장해 인정을 받아 1,200만 원 이상의 보험금을 수령하셨어요.

놓칠 수 있었던 1천만 원 이상의 보상금, 전문가의 도움으로 지급받을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자전거 라이딩 사고 상황별 보상 방법 및 실제 사례 소개 드렸습니다. 항상 안전에 유의하시면서 즐거운 취미생활 즐기시기 바랄게요 :) 혹시 합의금 및 후유장애 청구 관련하여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 계신가요? 아래의 전화 또는 카톡으로 문의하시면 1:1 무료상담을 통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전 지역 상담 비용 없음 ∨ 착수금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