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몸의 척추는 목부터 꼬리뼈까지 즉 목 → 등 → 허리 → 엉치 → 꼬리 순서로 연결돼 있습니다. 이곳이 외부의 큰 충격을 받게 되면 골절(대부분 압박골절)이 일어날 수 있는데요. 특히 흉추 12번, 요추 1번에 많이 생기고 여러 군데에 다발성으로 발생하기도 합니다.

흉추 골절 등 (척추 다발성 압박골절) 후유장애 보험금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한 곳이라도 골절되신 분이라면 후유장애 보상금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 수백만 원 이상이기 때문에 잘 알아보시고 제대로 지급받으셨으면 합니다. 그럼, 실제 사례와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 사고 경위 업무 중 허리 삐끗 60대 여성 오 △△ 님(대구)
오 △△ 님은 식당에서 근무하셨는데 식재료가 담긴 상자를 옮기는 작업도 종종 있었습니다. 사고 당일에도 그러한 작업 중에 떨어지려는 상자를 잡으시려다 허리를 삐끗하셨다고 해요. 그 이후로 계속 통증이 있고 불편해서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받게 되셨습니다.

- 검사 결과
엑스레이와 MRI 검사를 한 결과 흉추 10~12번 및 요추 1, 2번 골절이었습니다. 이렇게 흉추 아래쪽과 요추 위쪽의 척추 다발성 압박골절 진단을 받았으며 (2개 이상의 척추뼈가 동시에 납작하게 찌그러짐) 상당 기간 동안 안정 가료가 요구되었습니다.

- 비수술 치료
다행히 하지 마비, 감각 저하 등 신경 증상 또는 진행 중인 척추 변형이 없고 통증도 약물로 어느 정도 조절 가능했습니다. 따라서 보존적 치료를 하게 되었으며, 사례자분의 경우 골다공증이 있기에 이와 관련한 약물도 병행하였습니다. 초기에는 절대 안정 및 통증 조절에 집중, 이후 재활치료를 통해 등과 허리 근육을 강화했죠. (* 약 2~3개월이면 유합될 수 있지만 근육 위축이나 재골절 위험 때문에 골다공증 치료 병행이 매우 중요)

- 후유장애(후유증) 산재 & 개인 보험 보상받아
이처럼 다발성 골절이라고 해도 보존 치료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수술하지 않은 경우에도 후유장애 보상금 지급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 △△ 님은 실제로 어떠했을까요?
① 먼저, 업무 중 발생한 사고인 만큼 산재처리 후 치료비와 월급이 지원되었어요. 그뿐 아니라 흉추, 요추 후유장애 인정돼 산재 장해등급 10급으로 2천만 원 이상의 장해급여도 받으셨습니다. ② 이와 별개로 후유장애 보험금 역시 추가적으로 지급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도 2천만 원 이상 보상되었는데요. 실제 지급까지의 과정이 쉽지 않기 때문에 『보상 더하기』 손해사정사와 함께 하셨습니다.

- 전문가 선임한 이유 척추 전문 손해사정사
"굳이 손해사정 전문가 선임해야 할까?" 의문이 드실 수 있는 건 당연합니다. 많은 상황에서는 개인적으로 하셔도 실제로 문제가 없죠. 하지만 흉추 등 척추 후유장해 관련해서는 지급 자체와 보상금액에 대한 분쟁이 상당한 편입니다.
부지급, 감액 위험 높아
■ 장해의 영구성에 대한 다툼 지급 조건은 장해가 영구적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회사는 호전될 수 있음을 주장하며 인정을 거부합니다. ■ 과소평가 "운동 범위가 충분하다, 신경 증상이 없다" 이런 주장을 하면서 지급률을 낮추려 해요. ■ 기왕증 주장 골다공증, 퇴행성 척추 질환 등 과거의 질병이 원인이 되어 골절이 발생했다고, 즉 사고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보상금 자체를 대폭 감액하려고 합니다. ■ 서류 미비 및 입증 부족 청구인이 전문적인 입증을 못한다면 장해가 증명되지 않았다는 이유를 대며 서류 보완을 계속 요구하거나 부지급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어떤 도움을 드렸을까요?
✔ 서류 준비 (유리하게) 장애를 확실하게 입증할 수 있는 모든 서류를 빠짐없이 준비하고 부족한 부분을 추가 요청했습니다. ✔ 장해진단서 검토 보험금 청구의 핵심이 되는 서류이지만 약관 기준에 정확히 맞지 않는 작성으로 인해 불리해질 수 있죠. 저희는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필요한 내용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도움드렸습니다. ✔ 기왕증(기존 질환) 방어 골다공증을 이유로 감액을 시도할 때 사고와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정리하고 손해 확대를 방지하는 논리를 들어 반박했습니다.
2,100만 원 보상

그 결과! 흉추 및 요추 다발성 압박골절로 인한 "심한 기형 장해"로 지급률 50% 인정되었습니다. 단, 골다공증이 있으신 오 △△ 님은 심각한 골밀도 감소로 뼈가 약해진 상태였기 때문에 외상 기여도에 있어 많은 분쟁이 있었으나 이와 관련된 근거 자료들을 철저하게 준비, 결국 외상 기여도 90%로 2,100만 원 이상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과정이지만 경험 많은 전문가의 힘이 보태어진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척추 골절 보상 문제 신중하게!
흉추 및 요추 다발성 압박골절 사례로 중요한 보상금 문제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후유장애가 남을 정도의 부상인 만큼 보다 신중하게 알아보시고 최선의 방법을 찾으시길 권유 드려요. 『보상 더하기』는 십수 년 경력의 손해사정사 그리고 대형 보험 회사 조사관 출신 직원 등 실력 있는 전문가들이 함께하여 최선의 방법을 찾아 드립니다. 언제든 상담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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