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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 암진단비 사망 보험금 - 손해사정사 선임 언제 필요할까

안녕하세요.

골절 암진단비 사망 보험금 - 손해사정사 선임 언제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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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십수 년 경력의 손해사정사 및 보험사 조사관 출신 직원이 함께하는 「보상 더하기」입니다 * 골절 * 암진단비 * 사망 - 전문가 선임 언제 필요할까 -


손해사정사 선임 고민 중이시라면 오늘 말씀드릴 내용이 도움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래에 실제 사례도 첨부해 드리니 보시면서 참고하실 수 있겠습니다 :) 더 궁금하신 점은 하단의 전화, 카톡 상담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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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란

손해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손해액 및 보험금 산정을 하는 전문가입니다. 회사에 속해 있는 분들과 고객분들의 입장에서 일하는 분들로 구분되는데요. 고객분들이 직접 위임하는 경우 독립 손해사정사라고 부르며 저희 업체도 이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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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이 필요한 경우는?

실비나 골절 진단비 등 청구해 본 경험이 대부분 있으실 텐데요. 이때 개인적으로 준비하셔도 큰 어려움은 없으셨을 겁니다. 따라서 보험금 청구하는 데 굳이 전문가가 필요할까 생각하실 수 있죠. 그럼, 어떤 경우에 반드시 손해사정사를 위임하는 것이 좋을까요?

① 골절

∨ 척추 골절 목, 등, 허리 부위에 압박 골절이 발생한 경우입니다. 경추, 흉추, 요추에 발생한 골절은 척추체의 변형, 운동 장해 등을 남기는데요. 단순히 안정만 취하고 별다른 시술은 받지 않으신 분들도 해당됩니다. ∨ 기타 신체 부위 골절 수술 손목이나 발목, 무릎, 어깨 등을 다쳐 핀 고정술 등을 하신 분들이 해당됩니다. 수술이 필요할 만큼의 부상을 입으면 추후 움직임에 제한이 남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처럼 치유 후에도 후유증이 생길 위험이 있는 분들은 · 교통사고 합의금 산정 시 · 후유장해 진단금 청구 시 전문가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교통사고 합의금 산정 시 후유 장해와 기간을 제대로 인정받아 이에 대한 상실수익액, 위자료 등을 정확히 주장해야 합니다. 또한 후유장해 진단금 청구 시 반드시 요식에 맞춰 장해 진단서를 발급받고 보험사의 면책, 감액 주장에 맞서서 의학적으로 논리적인 대응을 해야 합니다. →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적절한 대응을 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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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암진단비

암 진단을 받게 되면 당연히 지급될 거라 생각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약관상 암 판정 기준과 맞지 않거나 진단서 코딩에 있어 잘못 기재되거나 가입 전 질병, 위험인자가 있었다는 이유 등으로 결국 일반 암진단비 전액이 아닌, 20%에 해당하는 소액 암 또는 부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각 상황에서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인 주장을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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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사망

특히 상해, 재해 사망 보험금은 급격하고 우연한 외래의 사고에 의한 것이어야 지급됩니다. 보험사는 지급할 금액이 커지기 때문에 어떻게든 상해가 아니라는 주장을 하게 되며 그로 인해서 상해와 질병 사이에 많은 다툼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기왕력이 있거나 (외상성 뇌출혈, 익수, 약물 부작용 등) 심신상실 등에 의한 고의 사고나 그 밖의 경우 → 급격성, 우연성, 외래성을 모두 충족한다는 점을 입증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위의 상황이라면 전문가 선임이 필요합니다 (골절 암진단비 사망)


손해사정사 선임 사례

저희 업체에서 맡아 진행한 사례들을 이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그중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더 많은 내용을 보기 원하신다면 블로그 내 각종 사례들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사례 (1) 사례(2) 사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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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절 후유장해 진단금 ∨ 골절 사고 합의금 ∨ 암진단비 ∨ 사망 보험금 청구 준비 중이신가요? 아래 전화, 카톡으로 연락하시면 1:1 무료 상담 가능합니다. 전문가 선임이 필요한지 여부와 예상되는 점, 진행 과정에 대해 자세한 상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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