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충돌 사고 (상대방 과실) 허리 골절 보험금 보상 사례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뒤에서 자전거가 나를 친다면?" 너무 당황스러운 일이지만, 이러한 충돌 사고는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과실 때문에 허리 골절 등의 큰 부상을 당하시면 더욱 억울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수 있는데요.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이와 관련된 것이니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자전거 충돌 사고 상대방 잘못으로 허리 골절되었다면 꼭 챙겨야 할 보험금
- 가해자 배상책임보험
잘못이 있는 상대방 때문에 다쳤다면 가해자의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에서 보험금 (합의금)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 가해자 본인은 물론 그의 가족 중에 가입이 되어 있다면 보상이 가능합니다. 많은 경우 자신도 가입 여부를 몰라서 놓칠 수 있으니 꼼꼼하게 확인을 요청하세요.
★ 허리 (요추) 골절은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부상입니다. 이러한 부분이 합의금에 충분히 반영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후유증이 남았을 때 노동능력 상실률 등을 고려하여 위자료, 일실수익 등 합의금 항목에 대해 정확한 계산을 하는 것은 전문가의 영역입니다. 보험사의 주장에 휩쓸려 터무니없는 보상만 받지 않기 위해서는 합의 전 전문가 상담을 적극 권유 드립니다. (하단 전화, 카톡으로 무료 상담 가능)

- 개인보험(생명, 상해)
피해자 본인이 가입하신 개인보험도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골절 진단비, 수술비, 입원일당, 후유장해 보험금 등 청구 가능한 것은 빼놓지 않고 모두 알아보셔야 합니다. 이 중 후유장해에 대한 보상은 고액에 속하기 때문에 꼭 받아야 하지만 그만큼 지급이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장해에 대한 명확한 입증, 까다로운 심사 등 피해자분께서 거쳐야 할 산이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많은 분들은 (독립) 손해사정사를 선임하여 진행하십니다. 위의 배상책임보험과 별개로 중복으로 보상이 되는 것이니 모두 놓치지 마세요!
실제 사례 허리 (요추 2번) 골절
사례자 김 00 님은 산책 중에 보행자 도로가 끊기고 자전거 도로와 연결되는 지점에서 주행하던 자전거의 후미 충돌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자전거가 뒤에서 충격했던 곳은 약간의 내리막이어서 그 타격이 더욱 컸는데요. 사례자분이 넘어지면서 허리 골절로 이어지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한 것이죠.

정확한 진단명은 요추 2번 압박골절 S32.090 허리 골절 진단을 받고 절대 안정을 취하는 비수술 보존치료를 하셨습니다.

허리 압박 골절 시 아래 사진처럼 척추체가 눌리는데요. 원래의 높이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후유증이 남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배상책임보험 합의금 및 개인보험의 후유장해 보험금에서 꼭 보상받으셔야 합니다.

김 00 님은 정확한 보험금 산정을 위해 「보상 더하기」의 전문가 상담을 받으신 후 진행을 맡겨주셨습니다. 그럼, 실제 지급받으신 보상 금액은 얼마나 되었을까요? ▶ 자전거 후미 충돌한 가해자의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에서 합의금 1,300만 원 이상, ▶ 개인보험(생명, 상해)에서 상해 후유장해 보험금 1,700만 원 이상으로 총 3천만 원 이상 지급받으셨어요.
위 2가지 보상에서 각각의 장해 평가 방식과 그에 따른 금액 산정 또한 복잡한데요. 이를 객관적인 근거에 따라 증명해야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쉽지 않다는 점, 내가 입은 신체적 피해를 금액으로 온전히 따질 수는 없지만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최대한의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점, 이러한 부분들을 꼭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자전거 충돌 사고 골절 등 큰 부상은 보상 문제 특히 중요합니다! 전문가 상담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전국 무료 상담>
십 년 이상 오랜 경험으로 수많은 성공 사례를 가진 손해사정사와 함께합니다. 〔보상 더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