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22070 흉추 12번 (T 12) 압박골절
척추뼈의 압박골절은 엑티비티한 운동을 하거나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처럼 외부로부터 큰 충격을 받을 때 일어나곤 합니다. 사고 직후 심한 통증이 발생하거나 반대로 크게 이상을 못 느껴 자칫 방치될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흉추 12번 압박골절 사례를 통해 유의하실 점과 보험금 보상 정보를 안내드리겠습니다.

척추 압박골절 (경추, 흉추, 요추) 한 번 검사했다고 끝? No!
B 님은 스키장에서 뒤로 넘어지면서 등허리 부위에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내원하여 검사를 했는데 엑스레이 상으로 골절이 발견되지 않았고 큰 통증이 없어 괜찮다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런데 불편감이 계속 있어 한 달쯤 지난 후 다시 찍었을 때 흉추 12번 압박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위와 같은 상황은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 실제로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척추뼈가 찌그러지는 압박골절은 시간이 지나면서 치유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진행이 되면서 압박이 심해지거나 이로 인해 마비, 신경 통증이 올 수도 있습니다. ★ 처음에 검사했을 때 근육 문제 등의 소견을 받았다고 해서 지나치지 마시고 통증이 지속되는 등 이상이 있을 경우, 다시 검사를 받고 골절 유무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흉추 12번 압박골절 S22070 보존적 치료: 허리 보조기 착용
많은 경우 약물 치료, 보조기 착용 등 보존적인 방법으로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B 님 또한 허리 보조기 착용을 하고 절대 안정을 취하시면서 회복에 힘쓰셨어요.

상해 후유 장해 보험금 청구 (개인, 단체)
수술을 받은 것이 아닌, 보조기 착용만 한 상황이라면 후유 장해가 남지 않을 수 있을까요? ->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위아래로 눌린 척추뼈는 그 높이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습니다. -> 후유 장해가 남게 됩니다. 이에 대한 보험금 청구 역시 매우 중요한데요, 자칫 놓치는 것 없이 모두 보상받을 수 있도록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B 님의 보험 증권을 모두 검토하여 다음과 같은 항목에서 보상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 개인보험 후유 장해 * 회사 단체보험 후유 장해 사고 전에 개인적으로 가입하신 손해보험에서 상해 후유 장해 특약과 남편의 회사에서 가입한 단체보험에 가족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후유 장해 항목이 있었습니다. ★ 압박골절 진단받으셨다면 이 외에도 지자체 보험 등 해당되는 부분이 있는지 모두 확인하세요! (놓치는 점이 있을까 걱정되시거나 확인이 필요하다면 하단의 전화, 카톡으로 무료 상담 가능합니다.)

후유 장해 보험금 (개인, 단체) 4,600만 원 받았습니다.
흉추 12번 압박골절 S22070 진단 후 보존치료받으신 B 님의 후유 장해는 압박률, 척추의 기울어짐에 따라 평가합니다. 압박률이 얼마인지, 척추가 앞, 뒤, 옆으로 얼마나 기울어졌는지에 따라 장해 지급률이 결정됩니다. 또한 이 지급률은 받을 보험금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올바른 장해 평가가 중요합니다. ↓보험약관 규정에 따라 AMA 방식의 평가를 받았고 이러한 의사의 소견과 의학적 근거에 기초하여 보험금 산정을 하였습니다. 보험사의 심사를 거쳐 최종 4,600만 원 이상의 후유 장해 보험금 지급받으셨습니다.

오늘은 이와 같이 흉추 12번 압박골절 S22070 사례를 통해서 유의하실 점과 보상 문제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일이니 전문가의 상담받아보시고 진행하길 바랍니다. 상담은 언제나 무료이며 아래 전화, 카톡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전국 무료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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