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진단받았으니 암 진단비 전액 지급받을 수 있겠지?" 당연히 이렇게 생각하실 텐데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보험회사와 분쟁이 많은 신경내분비종양 carcinoid tumor 오늘은 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어떻게 제대로 보상받을 수 있는지 실제 사례도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경내분비종양 carcinoid tumor
신경내분비종양은 신경 내 분비세포에 생기는 종양으로 위, 직장, 대장, 소장 등 소화기관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카르시노이드 종양, 유암종 등의 명칭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 유암종: 암과 유사한 종양 보통 건강 검진을 하면서 위내시경, 대장 내시경을 하는데요. 이때 용종 제거를 하는 경우가 있죠. 용종 제거 후 조직 검사 결과 위와 같은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암 보험금 지급, 해당 안 되나요? 종양의 크기가 작은 초기에 발견되어 간단한 절제술을 통해 치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별다른 항암, 방사선 치료 등이 없이 비교적 간단하게 치료가 끝나다 보니 일반적인 암 보험금 지급 가능성을 생각 못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보험사에서 일반 암이 아닌 경계성종양으로 보고 해당 보험금 지급만 할 때가 많은데요. 이에 대한 대응을 못해 제대로 보상 못 받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간단히 결론을 말씀드리면, 신경내분비종양 - 일반 암 진단비 지급 대상입니다. 일반 암, 경계성 종양 보상에 있어 차이는? 보험에 지급되는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 [한국 질병분류 코드]에서 말하는 C 코드, D 코드를 확인해야 합니다. * C 코드(C20, C16 등): 일반 암 분류에 속하는 코드로 암 진단비 지급 항목입니다. * D 코드(D37.1 D37.5 등): 약관에서 규정하는 경계성종양으로 통상 일반 암 기준 1020% 금액만 지급합니다. 일반적으로 암 진단비는 가입 금액이 천만 원에서 억 단위입니다. 그런데 경계성종양으로 처리가 된다면 가입 금액의 1020% 정도만 받을 수 있는 것이죠.

(위의 사진) 사례자의 실제 보험 가입 내용을 보시면 일반 암 진단 시 5천만 원이 지급되지만 경계성종양 진단 시 5백만 원(10%)만 지급이 되죠. (아래 사진) 일반 암은 1천만 원이지만 경계성 종양은 1백만 원이 지급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이렇듯 보상 금액에 차이가 크기 때문에 청구하시기 전에 신중히 알아보셔야 합니다.

C 코드 받았다면 쉽게 보험금 청구 가능할까요?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은데요. C 코드 진단서를 발급받았어도 보험회사에서는 종양의 크기, 위치, 가입시기, 통계학적인 분류 등을 들어 경계성종양으로 주장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일반인분들이 이러한 주장에 의학적, 논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까요? 정말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해당 진단을 받은 분들은 보상 청구 전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 저희 「보상 더하기」와 함께하신 사례자분의 사연 소개 드리겠습니다.
위 신경내분비종양 암 진단비 전액 지급 사례 gastric carcinoid tumor
K 님은 위내시경 후 gastric carcinoid tumor 즉 위 신경내분비종양 소견을 보여 대학병원에 내원하셨어요.

내시경 점막하 절제술 시행 결과 위 점막하 침윤 신경내분비종양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D371 위의 행동양식 불명 또는 미상의 신생물

암 진단비 받았는데 왜 저희에게 연락하셨을까요?
K 님은 가입해 두셨던 보험에서 암 진단비 청구를 하여 수령하셨습니다. 총 2개의 관련 계약에서 각각 5천만 원, 1천만 원의 가입 금액이 있었는데요. 문제는 전액이 아닌 10%만 받을 수 있었던 것이죠. 그 이후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서 제대로 보상받지 못한 건 아닐까 의문이 생기셨어요. 그러던 중 「보상 더하기」에 연락 주셨고, 저희는 관련 내용을 검토하여 자세히 상담 드렸습니다.
암 진단비 전액 받기, 어떻게?
K 님이 주치의에게 받은 진단코드는 위에 언급한 것처럼 D371이었습니다. 보험사에서는 암이 아닌 경계성종양으로 판정된 것이기에 10%만 지급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양상이나 예후와 상관없이 단지 D 코드 발급받았다는 것만으로 이러한 결과가 생기는 것은 환자 입장에서 너무 억울한 일입니다. ★ 유의할 점은 발급받은 진단코드와는 별개로 한국 질병 분류 기준 및 국제 종양 분류 기준에서 신경내분비종양은 악성 종양으로 구분되어 재개정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보험금을 확실하게 수령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의학적 지식, 자료, 관련 판례들을 근거로 논리적인 주장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따라서 K 님 역시 정당한 보상을 위해 「보상 더하기」의 손해사정사를 선임하여 진행하셨습니다.

공신력 있는 의료기관 전문의에게 의료 자문을 요청하여 K 님의 암 진단에 대한 의구심이 없음을 확인하였고, 관련 서류와 주치의 소견 등 모든 자료들을 규합하여 해당 보험사에 손해 사정 절차에 따라 업무를 진행하고 의견 진술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2개 보험에서 총 5천4백만 원이 지급된 것이죠. 이전에 지급받았던 600만 원(10%)을 제외한 금액으로 암 진단비 전액(100%) 지급된 사례였습니다.
신경내분비종양 carcinoid tumor 적정한 보상 위해 무료 상담 드립니다
부당하게 피해를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드리겠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신 분이라면 언제든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전 지역 무료상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