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추, 즉 목뼈를 다쳐서 일상생활에 제약이 따른다면 신체 후유장해에 해당되어 가입한 개인보험에서 당연히 관련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실 텐데요. 현실적으로 내가 느끼는 불편함에 따라 합당한 보상을 받는 것이 어렵습니다.
오늘의 사례자분 역시 C7(경추) 골절로 거동이 불편했지만 보험금 청구부터 어려움을 겪으셨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와 함께하셔서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 살펴보면서 도움 얻으시기 바랍니다.

낙상사고로 의뢰인은 집으로 귀가하시던 중 경사가 있는 곳을 지나가셨습니다. 그곳에서 떨어지게 되면서 목 부분에 충격이 가해졌는데요. 이는 목뼈의 골절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사고는 이렇게 예상치 못하게 갑작스럽게 일어나곤 합니다. 특히 긴장이 풀어지기 쉬운 때 많이 발생할 수 있으니 항상 안전에 유의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사고 발생, 몇 년 후.. 방출성 골절로 척수신경의 손상이 될 수 있어 수술이 필요했는데요. 골다공증으로 인해 처음에는 수술을 하지 않고 보조기를 착용하여 목 부위를 고정하고 안정을 취하셨습니다.
사고 후 몇 년이 지나 심한 통증이 지속되어 다시 병원을 찾으셨습니다. 정상적인 목뼈는 C자형인데요. 골절 사고 이후 목뼈가 역C자형이 되는 경추 후만증이 발생한 것이었죠.

찌그러진 척추가 신경을 건드리지 않도록 C7(경추 7번) - T1(흉추 1번) 척추 유합술을 시행 받으셨습니다. 어느 정도 회복이 되신 후, 수술까지 한 상태이니 개인보험에서 청구할 수 있는 보험금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시게 되었고, 인터넷으로 알아보시다가 저희에게 연락 주셨어요. * 척추 골절 진단받으신 경우 수술을 하지 않았더라도 후유장해에 해당될 수 있으니 무료 상담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순조롭지 않은 과정 의뢰인은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를 위해 수술받은 병원을 포함하여 여러 곳에 관련 서류에 대해 문의하였지만 모두 거절을 당한 상태였습니다. 저희는 의료 기록 등을 근거로 공신력 있는 제3병원 전문의로부터 의료자문을 받았습니다.
C7 골절 유합술을 받은 의뢰인의 경우, 보험약관에 근거하여 '척추의 운동장해'에 해당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을 토대로 손해 사정을 완료하여 보험사에 제출하였는데요. 후유장해 보험금은 액수가 크다 보니 보험사에서 바로 내어주지 않습니다. 청구가 들어오면 장해 진단이 적합하게 이루어졌는지, 기왕증(골다공증 등)의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합니다.

후유장해 보험금 얼마나? 추가적인 증빙 자료 제출 등 의뢰인의 신체 상태에 맞는 정당한 보상을 위해 힘쓴 결과 '심한 운동장해' 인정되어 약 2천만 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통증은 물론 거동이 불편한 상황인데도 보험금 청구부터 쉽지 않아 마음고생을 하셨는데요. 만족스러운 결과에 고마움을 표하셨습니다.
혼자서는 어려운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 경험 많은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오늘은 C7 골절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경추를 비롯하여 흉추, 요추 등 척추 골절 진단을 받으셨나요? 치료비, 수술비 외에 놓치는 것은 없는지 무료 상담을 통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보상더하기」는 10년 이상 수많은 경험으로 성공적인 보상을 이루어 온 손해사정사와 함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