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십수 년 경력의 실력 있는 손해사정사와 함께하는 「보상더하기」입니다

미끄러짐 사고는 어디에서든 흔히 발생하곤 합니다. 밖에 나가지 않더라도 집 안에서 넘어져 큰 부상을 입기도 합니다.

요즘처럼 눈이 오는 겨울철에는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문의 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중 한 가지 사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골절 진단을 받고 고민 중이신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리 경비골 골절 후유장해 보험금 지급 사례

▷사고 경위 의뢰인은 길에서 미끄러짐 사고를 겪으셨어요. 전 날 눈이 와서 길이 얼었는데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가다가 다리 부위를 다치셨습니다. 안타깝게도 지면에 닿는 순간 발목이 돌아가면서 크게 놀라셨고, 즉시 내원하여 검사를 받으셨습니다.

▷진단명 S82320 비골 골절(모든 부분)을 동반한 경골 하단의 골절 신체의 다리(정강이뼈)는 경골과 비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의 사진으로 볼 수 있듯이 바깥쪽의 비교적 굵은 뼈가 경골, 안쪽의 가는 뼈가 비골입니다. 의뢰인은 이 두 개의 뼈 모두 다치셨는데요. 다리(정강이), 경비골 하단(발목)의 골절이 되었습니다.

▷치료 방법 비교적 경미한 부상인 경우 깁스를 하는 보존적 치료로도 충분하지만 의뢰인은 자연적인 뼈의 유합을 기대할 수 없어 내고정술을 통해 정복된 뼈를 단단히 고정시켜 주었습니다. 수술 후에는 3개월 이상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힘쓰셨어요.

▷후유증 깁스를 해보신 분들은 많이 경험하셨을 텐데요. 오랜 기간 관절을 쓰지 않을 경우 강직 현상이 일어납니다. 뻣뻣해져서 잘 움직여지지 않죠. 가벼운 정도의 부상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회복이 될 수 있는데요. 수술할 정도의 비교적 큰 부상은 그렇지 않을 확률이 높아요. 발목 움직임이 제한된 상태가 영구적으로 고정이 되는 것이죠.

▷후유장해 보험금 의뢰인은 경비골 골절 수술을 받았으니 치료비 외에 더 청구할 수 있는 보험금이 있을까 알아보셨어요. 저희에게도 문의 주셨기에 해당되는 보상 항목과 기대할 수 있는 금액 등, 자세히 상담 드렸습니다. 발목 관절 기능장해로 후유장해 보험금 받을 가능성이 있었고 이에 따른 손해 사정을 저희에게 위임해 주셨습니다.

▷하나도 놓치지 않게! 사고 전 가입해 놓은 개인보험을 모두 검토하여 해당 담보를 확인하였고, 그에 더해 의뢰인의 가족이 속한 회사 단체보험에서도 해당되는 항목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후유장해 보험금은 고액의 보상이기 때문에 보험사에서 알려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알아서 꼼꼼하게 찾아보지 않으면 못 받고 넘어가는 것이죠. 이런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경비골 골절 등 골절 수술받으셨다면 전문가의 상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무료 상담 1661-5141)

▷보상 금액 얼마나? 「보상더하기」와 함께하여 후유장해 보험금으로 얼마를 받으셨을까요?

의뢰인은 공신력 있는 병원 전문의로부터 장해 평가를 받았고, 그에 근거하여 손해 사정을 완료하였습니다. 보험사에서는 이에 대해 자체적인 심사에 들어갔는데요. 해당 평가가 적절하게 이루어졌는지, 고지의무 위반 사항에 해당되지는 않는지 등 최대한 모든 요인들을 고려하여 되도록 적은 금액을 지급하려고 했죠. 저희는 추가적인 입증자료를 통해 의견 개진을 하였고, 그 결과 총 800만 원 이상을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 진단비, 치료비 등은 청구하기도, 보상받기도 쉬운데요. 후유장해 보험금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혼자 진행하시기 전에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보신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상담은 무료이니 부담 없이 문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