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보험소비자분들의 편에 서는 보상더하기입니다.
요즘은 컴퓨터, 스마트폰을 달고 살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거북목 증후군으로 고생하는 분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저부터도 여기에서 벗어나기 힘든 상황인데요. 평소에 별 생각없이 지내다가 목에 뻐근함, 통증이 생기게 되면 피로감과 불편함이 상당해서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뼈 즉 경추에 골절이 되는 부상을 입게되면 더 말할 것도 없겠지요.
오늘은 경추 골절에 대해 알아보고 실제 사례를 소개해 드릴텐데요. 후유장해에 대한 보상은 얼마나 받으셨을지 끝까지 유의해 주세요!
경추 골절에 대해
◆ 경추의 위치는 어디일까요? 우리 몸의 척추는 경추, 흉추, 요추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에서 경추는 머리뼈 밑부터 등뼈 사이에 있어요. 쉽게 목뼈라고 부르는 곳이죠. 경추는 총 7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경추1번7번이라고 해요. C1C7로 말하기도 합니다. ◆ 언제 골절이 발생할까요? 대부분 떨어지는 무거운 물체에 맞을 때, 넘어지면서 엉덩이를 세게 박아 척추에 과한 힘을 받을 때 골절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추 골절에 대한 후유장해 평가는 어떻게 하나요?
- 수술했을 때(고정술 또는 유합술 시행) -> 수술을 한 경우 운동장해로 평가받을 수 있어요.
고정술, 유합술을 시행한 척추체의 갯수에 따라 지급률을 산정합니다. * 4개 이상 고정했을 때 -> 심한 장해 40% * 3개 고정했을 때 -> 뚜렷한 장해 30% * 2개 고정했을 때 -> 약간의 장해 10% (기형장해로 평가했을 때 지급률이 더 높게 측정된다면 운동장해가 아닌 기형장해로 평가 가능) 2. 비수술 보존적 치료 했을 때 -> 고정술 등을 받지 않았다면 기형장해로 평가받을 수 있어요.
척추체의 변형된 각도를 측정하여 평가합니다. * 30도 이상 전만증, 20도 이상 후만 또는 측만증 -> 심한 장해 50% * 15도 이상 전만증, 10도 이상 후만 또는 측만증 -> 뚜렷한 장해 30% * 경도의 전만증 및 후만 또는 측만증 -> 약간의 장해 15%
경추 골절 후유장해 보상 사례
경추가 골절된 후 후유장해 평가를 받아 보험금을 지급받은 실제 사례를 살펴보시죠.
K님은 근무 중에 위에서 떨어지는 유리에 머리를 맞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상당한 충격을 받고 바로 응급실에 내원하셨어요.


상병코드: S1220 경추 2번, 4번, 5번, 7번이 모두 골절이 되었다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경추 4번, 5번(C4, C5)은 유합술을 받으셨어요. 이렇게 경추를 핀으로 고정시켰기 때문에 목의 움직임이 제한될 수 밖에 없죠. 이러한 경우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운동장해로 후유장해 평가를 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각도의 변형 또한 동반되었기 때문에 기형장해로도 평가를 받을 수 있었죠.
저희는 K님의 보험 가입시기에 따른 보험약관을 분석하여 운동장해와 기형장해 중 어떤 방식의 평가가 더 유리한지를 판단하였습니다. 이번의 경우 운동장해로만 평가 받았다면 10% 지급률로 마무리 되었겠지만 기형장해에 대한 부분도 꼼꼼히 확인하고 평가를 받은 결과 최종 15%의 지급률을 인정받을 수 있었고 그에 따라 후유장해 보험금으로 2천 9백만원 이상을 받았습니다.

경추 골절 진단받았다면 후유장해 보험금 받을 수 있어요!
경추 골절 사고를 당하셨다면 보상 금액이 큰 후유장해 보험금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보험약관과 의료적 지식, 관련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와 함께 하셔서 최대한의 보상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보상더하기는 십 수년의 경력과 많은 보상 사례를 가진 손해사정사와 함께합니다. 아래 전화, 카톡, 댓글로 문의주셔서 보상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세요. 모든 상담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