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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 사고로 발가락 골절 S9241 개인보험에서도 보상받아

우리가 생활하면서 한번 쯤 경험하는 통증이 있죠 문지방에 발가락을 찧는 일 물건을 떨어뜨려 발에 맞는 일 생각만해도 아픈 느낌입니다 >.< 쉽게 상상할 수 있을만큼 누구.

업무 중 사고로 발가락 골절 S9241 개인보험에서도 보상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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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하면서 한번 쯤 경험하는 통증이 있죠 문지방에 발가락을 찧는 일 물건을 떨어뜨려 발에 맞는 일 생각만해도 아픈 느낌입니다 >.< 쉽게 상상할 수 있을만큼 누구나 흔하게 겪는 일인데요 심한 경우 골절로 이어지기까지 합니다. 1kg도 안 되는 물건이 떨어져 발가락이 부러지는 일도 많으니까 정말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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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업무 중 사고로 인해 발가락 부상을 당한 사례를 소개해 드릴게요. 산재보험 뿐만 아니라 개인보험에서도 후유장해에 대한 보상금을 받은 경우입니다.

합판이 발 위로 떨어져 발가락 골절되었어요

의뢰인은 건설 공사 현장에서 일하시던 중 다치셨어요. 합판이 발 위로 떨어지는 바람에 발가락에 부상을 입으신건데요. 합판이 높은 곳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뼈가 어긋날 정도까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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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241 엄지발가락은 개방성 골절 2번째, 3번째 발가락도 골절이 되었어요. 개방성 골절은 손상된 뼈가 피부 바깥으로 드러날 정도로 특히 심한 골절입니다. 부상의 정도가 꽤 있었음을 알 수 있죠. 따라서 자연적인 유합이 어려워 수술적 치료가 필요했습니다. 뼈를 제 위치로 맞춘 후 단단히 고정을 하는 내고정술 등을 받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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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성 골절로 후유증 남았다면

개방성 골절의 경우 대부분 뼈의 손상이 큰 편입니다. 따라서 치료가 잘 마무리 된 후에도 발가락의 움직임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발가락을 굽히거나 펴는 것이 어려울 수 있죠. 만약 운동범위의 합계가 정상의 50%이하라면 → 후유장해에 대한 보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즉 발가락 개방성 골절이라는 진단만 가지고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운동범위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정확한 후유장해 평가가 중요!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운동범위를 평가할 때 누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냐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 차이로 인해 장해 상태가 누락되는 부분이 생긴다면 보상을 아예 못 받거나 상당한 감액이 이루어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객관적이고 올바른 방식으로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는 의뢰인의 영상CD, 기록지 등을 통해 장해 상태에 대해 면밀히 검토했습니다. 그것을 토대로 제3병원 전문의로부터 정확한 장해 소견을 받아 후유장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도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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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청구 결과는?

보험사에서도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가 들어오면 의료자문 등을 통해 최대한 감액할 부분을 찾아냅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죠. 하지만 보험사에서 추가로 요청하는 자료에 대해 입증을 하는 등 약 한달 간의 과정을 거쳐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는데요 저희가 처음 청구했던대로 엄지와 2,3번째 발가락의 장해로 총 14% 지급률 모두 인정받아 560만원을 보상 받았습니다.


이처럼 의뢰인의 경우 산재사고로 다친 것이기 때문에 산재보험에서 보상을 받으셨을 뿐 아니라 개인보험 후유장해 담보가 있어 추가적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발가락 골절 부상을 입으셨다면 후유장해 보험금 지급받을 수 있는지도 꼭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보상더하기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무료상담하고 있으니 연락주세요. 십 년 이상의 경력과 많은 보상 성공 사례를 보유한 손해사정사와 함께하는 보상더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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