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 복숭아뼈라고 부르는 복사뼈 발목에서 이어지는 돌출되어 있는 뼈인데요 양쪽으로 둥글게 튀어나와 있어서 잘 다치게 되죠. 넘어지면서 심하게 삐끗할 때, 어딘가에 강하게 부딪쳤을 때, 복사뼈가 붓는 현상이 생기는데요 증상이 심해지고 잠깐 걷는 것도 힘들다면 골절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복사 골절 진단 후유증도 생각해야
실금이 생긴 것부터 골절편이 많은 심각한 상태까지 모두 골절이라고 하는데요 복사뼈는 주변에 인대, 신경이 많은 부위라 회복이 된 후에도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높아요. 따라서 복사 골절로 수술 받으셨다면 가입한 보험에서 후유장해 보상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셔야 해요.

보상 더하기에서 진행한 실제 사례를 보면서 함께 대비해 보도록 해요.
주방에서 발을 헛디뎌 부상을 입었어요
의뢰인은 집에서 다치셨는데요 주방에서 발을 헛디디면서 발목에 큰 통증을 느끼셨고 바로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 검사를 받았습니다.

양측 복사 골절, 발목, 폐쇄성 좌측 관절 양과골 골절 S82820 진단을 받았습니다. 복사뼈의 안쪽과 바깥쪽이 모두 골절 된 상태. 이로 인해 수술을 받으셔야 했어요. 관혈적 정복술 및 금속판 내고정술을 받은 모습입니다.

이렇게 수술을 받은 후 적절한 치료를 받으셨지만 발목 움직임은 여전히 불편하셨어요. 후유증을 염려하신 의뢰인은 적절한 보험금을 받기 위해 저희에게 문의를 주셨고, 후유 장해 청구권을 위임하셨습니다.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 보험사에 하면 되지 않나요?
“후유장해 보상도 개인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할 수 있는데요 치료비, 골절 진단비, 입원비 등의 경우라면 간단해요. 필요한 서류를 병원에서 발급 받아 제출하면 되고, 이미 많은 분들이 해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의뢰인도 이 부분에서는 문제없이 받으셨어요. 하지만 후유장해에 대한 보험금 청구는 이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먼저 전문의에게 장해 평가를 받아 보험사에 증명해야 하는데 그것부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의사로서 자신이 치료한 환자에게 장해가 남았다는 판정을 내리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몇 개월 후 심지어 몇 년 후에는 회복할 거라고 보고 후유장해 진단서 발급을 거절하는 경우가 있고요. 치료가 전문인 의사에게 있어서 장해 평가는 생소한 영역이기 때문에 장해를 평가할 때 오차가 생길 수도 있지요. 그렇게 되면 나의 후유 장해 상태에 못 미치는 평가를 받아 보험금 청구 자체가 어려워지거나 훨씬 적은 보상을 받게 될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진행 과정 상 어려운 점들이 있기 때문에 의뢰인 역시 손해사정사를 알아보시던 중 저희와 함께 하신 것입니다. 저희는 공신력있는 대학병원 전문의에게 후유장해 평가를 의뢰하였고 그로 인해 장해 상태를 올바르게 평가받을 수 있었죠. 물론 보험사에서도 내부 의료 자문을 거쳐 보험금의 감액 부분을 최대한 찾으려 했으나, 저희가 처음부터 의뢰인과 함께 하며 잘 준비한 끝에 후유장해 보험금으로 600만이 넘는 보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중 혹시 복사뼈(복숭아뼈) 골절 진단을 받으셨다면 보험에서 후유 장해 담보 꼭 확인하시고 놓치는 것 없이 모두 보상 받으시길 바랍니다. 내 보험에 후유장해 담보가 있는지 모르겠다면 보험증권을 살펴보시면 되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하시면 문의주세요. 무료로 상담 도와드리고 있으니까 부담 갖지 말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