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손해사정 전문 「보상파트너」 입니다. 일상생활 중에** 요추 압박골절**을 당한다면, 몇 달 동안 거의 누워서 지내야 할 정도로 힘든 회복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또한 회복 후에도 은근히 남아있는 엉덩이나 허벅지의 방사통 때문에 고생을 할 수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보험금 또는 합의금 통해서 충분한 보상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70대이신 피해자께서 요추2번 압박골절(S32030) 당하신 후, 각각의 보상금을 얼마나 받으셨는지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70대 여성 A씨께서는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함께 있는 곳에서, 달려오는 자전거에 부딪혀 뒤로 넘어지셨는데요.
허리에 강한 충격을 받아 급하게 내원한 후, 정밀 검사를 받으셨습니다.
진단명 : 제2요추 골절 (S32030)

위 MRI 영상을 보면, 요추 2번이 찌그러지며 압박골절의 형태를 띠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자분은 고령의 나이에다가 골다공증까지 심한 상태였으나, 다행히 비교적 안정형 골절의 양상을 보였는데요.
그래서 시멘트 시술은 시행하지 않고, 보조기 착용한 상태로 2달간 침상 안정을 취하는 보존적 치료가 행해졌습니다. 간혹 MRI 상으로는 신경 침범 소견이 안 보이더라도,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런 증상을 방지하기 위해, 초기에 뼈가 잘 붙고 회복할 수 있도록 보조기 착용 및 절대 안정을 취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또한 칼슘 및 비타민D 섭취를 통해 뼈 건강 관리에도 신경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① 상해후유장해
내가 가입한 실비보험, 운전자보험, 생명보험 또는 회사에 가입되어 있는 단체보험 내역을 살펴보면 "상해후유장해 (or 재해보장)" 담보가 있습니다. 가입된 담보 금액에서 지급률(%)만큼 후유장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예시) 담보 금액 1억 원 x 지급률 15% = 1,500만 원 그런데 후유장해 청구는 사고 후 6개월 후라고 많이들 알고 계시는데요. 일반적으로는 맞는 말이지만, 요추 압박골절의 경우 예외적으로 6개월 이전에도 청구가 가능합니다.
한편, 청구 과정 중에 제일 중요한 서류로서 '후유장애 진단서' 라는 것이 있는데요. 이 서류는 보험사 약관에 맞는 양식으로 발급해야 하나, 현실적으로는 병원에서 제대로 발급받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꼭 전문 손해사정사의 검토를 받으신 후에 발급받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②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만약 상대방의 자전거에 부딪혀서 넘어지면서 다친 것이라면, 가해자 측의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상은 손해 배상의 성격을 띠고 있는데요. 합의금 항목으로는 치료비, 휴업손해, 위자료, 상실수익액 등이 있습니다.
다만, 피해자는 보상 과정에서 상당한 피로감과 부담을 느낄 수 있는데요. 왜냐하면 보상 담당자는 어떻게 해서든 합의금 지급 규모를 줄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조기에 합의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빠른 합의를 독촉할 때도 있으며, 위자료나 상실수익액 부분을 제대로 산정하지 않고 지급하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충분히 치료를 받으면서, 후유장해에 대한 보상금을 산정할 수 있을 때까지 천천히 합의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A씨께서는 개인적으로 가입한 보험에서 "일반상해사망후유장해", "재해장해급부금" 등을 청구하실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가해자 측의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을 통해서 합의금도 받으셔야 했는데요. 사실 피해자께서는 나이도 고령이신데다가 심한 골다공증이라는 기존 병력이 있으셨기에, 보험금 산정에 있어서 상당히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상황 때문에 전문가 선임을 알아보시던 중, 저희 「보상파트너」 손해사정사에게 사건을 맡겨주셨습니다.
⑴ 상해후유장해
요추2번 압박골절(S32030)에 대한 **"후유장애 진단서"**를 공신력 있는 제3병원에서 발급받았고, 각종 유사 판례도 함께 제시하며 보상을 청구하였습니다.

AMA 판정 기준상 내용 :
제2요추 압박률 30%, 제1요추 - 제3요추간 후만각 15도 약관상 '척추에 뚜렷한 기형을 남긴 때' 지급률 30% 이후 보험사와 지급률 및 사고 기여도 관련하여 분쟁이 있었으나 적절히 대처한 결과, 후유장해 보험금 약 1,800만 원을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⑵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배상책임보험 약관에 맞는 진단서를 발급하여, 각종 손해 배상금을 빠짐없이 산정한 '손해사정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맥브라이드 판정 기준상 내용 :
척추손상 - 요추부 - 29%, 영구장해 의뢰인께서는 만 65세가 넘으셨기에 상실수익액 산정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그밖에 장해 위자료 및 통원 치료비와 같은 항목을 빠짐없이 청구하였습니다.
약 두 달 간의 치열한 과정 끝에, 최종적으로** 배상책임 합의금 약 1,400만 원**을 수령하셨습니다 지금 바로 전문가 무료상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예상 금액, 증권 분석, 보상 절차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보험사의 의견대로만 진행할 경우, 보수적인 평가를 받아서 수령 금액이 적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보상파트너」는 십 년 이상 경력의 척추 전문 손해사정사, 대형 보험사 조사관 출신 전문가와 함께 합니다. 척추 골절로 인해 보조기 착용 및 침상 안정 중이시라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