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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사고 합의금 보상 손해사정 사례(영업배상책임보험)

골프는 비교적 안전한 스포츠로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야외 라운딩 도중 다양한 형태의 사고가 발생합니다.

골프장사고 합의금 보상 손해사정 사례(영업배상책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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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비교적 안전한 스포츠로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야외 라운딩 도중 다양한 형태의 사고가 발생합니다. 타구에 맞거나, 카트에서 떨어지는 사고, 혹은 젖은 잔디나 계단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는 경우까지..

문제는 이와 같은 부상이 경상으로 끝나지 않고, 수술 및 후유장해 등 장기간의 손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이처럼 골프장 내에서 심하게 다쳤다면, 영업배상책임보험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 포스팅을 통해 어떻게 합의금이 산정되는지, 그리고 실제 지급 사례 결과에 대해서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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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영업 중 타인에게 신체적 또는 재산적 손해를 입혔을 경우, 이를 보상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그런데 배상책임보험 접수를 위해서는 반드시 골프장 측의 과실 또는 시설물의 결함이 입증되어야 하는데요.

만야 피해자의 단순 실수나 개인적인 일로 부상을 당했다면 배상책임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업주의 책임을 입증하기 위해서 사건 현장 사진이나 CCTV, 목격자 진술서 등의 증거 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① 타구에 맞는 경우

위험 구역 안내나 방호 조치 미흡으로, 고객이 다른 이용자의 타구에 맞는 상황 **부상 예시 : **두개골 외상, 뇌진탕, 치아 손상, 눈 부상 책임 소재 : 안전망 미설치, 직원의 안내 소홀

② 카트 관련 부상

골프장 제공 카트 이용 중 낙상 및 충돌 **부상 예시 : **갈비뼈, 요추, 무릎 골절 **관리 책임 : **브레이크 고장, 경사로 안전장치 미비, 직원의 운전 미숙

③ 미끄러짐 및 넘어짐 사고

시설 내 바닥이나 잔디에서 미끄러져 넘어짐. **부상 예시 :**손목, 발목 골절, 척추 골절 **관리 책임 : **바닥 물기 관리 불량, 안내문 미부착, 잔디의 급격한 경사

④ 시설물 파손 및 결함

계단, 난간, 벤치, 도어 등 시설물 관리 소홀 **부상 예시 : **어깨 탈구, 무릎 연골 손상 관리 책임 : 파손 방치, 경고 표지 미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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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개요 :

60대이신 피해자께서는 골프장에서 나무에 걸려 넘어지며, 정강이뼈 부위에 심한 부상을 입으셨습니다.

☞ 진단명 :

좌측 경골 원위 간부 분쇄골절 [S8250] 비골 원위부 골절 [S8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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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이 사고로 정강이와 발목 부위의 뼈가 골절되었고, 허리에도 충격이 가해져서 추간판 탈출증(디스크) 증상이 생겼습니다.

☞ 치료 내용 :

경골 및 비골 원위부 관혈적 정복 및 내고정술 요추 4번-5번- 천추1번 신경 차단술 슬개건 부하 보조기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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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엑스레이 사진처럼 금속 플레이트와 나사를 통해, 골절된 부위의 뼈를 단단히 고정하는 수술을 진행하였는데요. 이후 수개월간 통원 및 재활 기간을 거쳤지만, 발목 움직임은 예전 같지 않았습니다.

또한 요추부(허리) 에도 지속적인 신경 증상이 발생하여, 다리 저림 증상도 계속되는 상황이었습니다.

☞ 손해사정 수임 계약 :

골프장 측에서는 영업배상책임보험에 접수하였고, 피해자는 보상 담당자로부터 연락을 받았는데요. 그런데 본인 과실 비율이 크기 때문에 보상금 액수가 많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합의금 산정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던 고객께서는 **「보상파트너」 **손해사정사에게 청구 건을 맡겨주셨습니다.

☞ 과실 비율 판단 :

배상책임에서는 과실 비율만큼만 보상금이 지급되기 때문에, 올바른 판정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과거 유사 판례와 현장 CCTV 영상을 근거로, 고객에게 유리한 과실 판단이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후유장해 평가 :

손해액 산정 시, 위자료 뿐만 아니라 후유장해로 인한 피해액 역시 빠짐없이 산정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발목의 운동 기능 장해 및 허리의 디스크(추간판 탈출증)로 인한 신경근병증을 입증해야 하는데요.

공신력 있는 전문 의료기관에서 **"후유장해 진단서"**를 발급받아, 손해액 산정의 근거로 제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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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부에 대해서는 근전도 검사(EMG)를 시행하였고, 발목은 관절 가동 범위(ROM) 검사를 통해 장해를 입증하였습니다.

☞ 최종 지급 결과 :

회사 측 손해사정사는 자체 의료자문을 통해 장해를 인정할 수 없다며 면책을 주장하였으나, 추가 소견 제출 등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족관절과 척추 손상을 인정받아 합의금 약 1,400만 원을 수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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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문가 무료상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비교적 가벼운 경상이나 4주 미만의 진단이라면, 개인적으로 충분히 청구를 진행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골절 등으로 6주 이상의 진단이라면, 정확한 손해액 산정을 위해서 전문 손해사정사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보상파트너」 **는 십수 년 이상 수많은 실무 경험을 토대로, 고객이 정당한 보상을 받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초기 상담과 착수금은 비용 없이 진행해 드리고 있으니, 궁금하신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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