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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골절 진단비 코드 받았다면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하세요

안녕하세요.

5대골절 진단비 코드 받았다면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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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손해사정 전문 **《보상파트너》 **입니다. 많은 분들이 유사시를 위해서 가입하시는 **"5대골절 진단비"**라는 보험 항목이 있는데요. 갑작스러운 골절 사고 발생 시 보험금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5대골절 진단비 관련 상해 진단코드를 받으셨다면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 역시 알아보셔야 하는데요. 두 보험은 서로 밀접히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죠~ 그럼 오늘 포스팅을 통해 이 두 가지 보험 항목에 대해서 유용한 정보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가지 부위의 골절에 대해 보상하는 보험 특약인데요. 일반 골절 진단비에 비해 높은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머리(두개골) [진단코드 S07] 목(경추) [S12] 등뼈(흉추) 및 갈비뼈 [S22.0S22.1] 허리뼈(요추) 및 골반뼈 [S32] 고관절(대퇴골) [S72] 위 5가지 부위에 골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대상으로는 먼저 2030대 남성이 있는데요. 격렬한 레저나 스포츠 활동으로 인해서 큰 충격을 받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발생 빈도가 높은 연령층은 70~80대 여성인데요. 폐경 이후 골밀도 감소로 인해서 넘어짐 사고고 시, 이 5가지 부위가 쉽게 골절될 수 있습니다. 가성비가 좋은 보험이므로 위의 상황에 해당하는 분이라면 미리 준비해 놓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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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상해보험에 많이 가입해놓으시는 "일반상해후유장해(3%~100%)" 라는 특약이 있는데요. (생명보험의 경우는 "재해장해 급부금" 등으로 표기) 상해 사고 6개월 뒤에도 영구적인 후유증상이 남았을 경우에 장해율(%)에 따라서 보험금을 지급하는 담보입니다.

그런데 5대골절의 상당 부분이 후유장해 요건에 해당하는데요. 그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두개골 골절 경막하 출혈 후 마비 증상 → 손가락 또는 팔, 다리의 장해 목뼈(경추), 등뼈(흉추), 허리뼈(요추) 골절 → 척추의 장해 고관절(대퇴골) 골절 → 다리의 장해 특히 가장 흔히 발생하는 골절은 등뼈와 허리뼈(흉추, 요추) 골절인데요. 고령층의 넘어짐 사고에서 특히 많이 발생합니다.

고객분들이 5대골절 진단비만 받으시고 후유장해는 청구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 한 가지 이유는 수술도 하지 않았고 별다른 통증도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흉추, 요추는 찌그러지듯이 골절되는 것이 특징인데요. 그래서 압박골절이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대부분은 수술이나 시술 없이 보존적 치료를 행하게 됩니다.

2,3개월가량 허리보조기 착용한 뒤에는 별다른 후유증상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장해라는 생각 자체를 못하는 경우가 많으신데요. 그러나 척추체의 골절은 비수술이라도 그 자체만으로 **"기형장해"**에 해당이 됩니다. 찌그러진 척추체는 원래 모양으로 돌아오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요추, 흉추 골절을 당하셨다면 반드시 후유장해 청구까지 알아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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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를 잘 모르는 또 다른 이유는, 보험사에서 안내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골절 진단비나 실비 청구를 위해 연락을 할 때에도 "후유장해" 보상에 대해서는 먼저 알려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해 보험금은 액수가 크기 때문에 고액을 지급할수록 보험회사의 손해율은 커지게 되죠. 그래서 가급적 먼저 안내를 하지 않는데요. 게다가 청구를 한다고 해도, 조사관을 파견하여 이런저런 이유로 지급액을 삭감하거나 아예 부지급 처리하기도 합니다.

많은 보험소비자들이 민원을 제기하는 것도 이 부분인데요. 개인이 이러한 보험금 분쟁에 대응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보통은 독립 손해사정사를 선임하여 청구를 진행하게 됩니다. L 님께서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 빙판길에 넘어져서 허리에 큰 충격을 받으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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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명은 요추 1번 압박골절, 코드는 S32020 이었는데요. L 님의 경우는 수술 없이 척추보조기(TLSO)만 착용하는 보존적 치료받게 되셨습니다. 실손의료비 및 골절진단비에 해당되어 보험금을 청구하셨으나 후유장해 보험금은 청구가 쉽지 않아 저희에게 사건을 맡겨주셨는데요.

고객께서는 골감소증이 있으셨기에, 보험사에서는 상해로 인한 골절이 아니라 기왕력에 따른 병적 골절임을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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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유사 판례와 추가 의료 소견을 제출함으로써 이러한 보험사의 논리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었는데요. 마침내 한 달 이상의 청구와 심의 과정이 지나고 최종 결과, 후유장해 보험금 약 1,200만 원을 지급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고객께서는 후유장해 가입금액이 크지 않으셨지만, 그 상황에서 최선의 보험금을 수령하도록 도와드릴 수 있었던 사례였습니다 :) 그렇다면 지금 후유장해 보험금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까다로운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에 있어서, 보험사로부터 고객의 권리를 찾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보상파트너》는 십수 년 경력의 능력 있는 손해사정사와 대형 보험사 조사관 출신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상담은 무료로 이루어지며, 관련 문의사항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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