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해사정 전문가 「보상파트너」 입니다. 혹시 발생할 사고를 대비하여 보험 많이 들어놓으셨나요? 보험 특약 중에 "일반상해후유장해" 라는 항목이 있는데요. 골절 사고 당하셔서 후유증 남는다면 보상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의뢰인께서는
허리뼈 골절되셔서 후유장해 보험금
1억 원 이상 수령하셨는데요.
어떤 사고였는지, 후유장해 청구는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지금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고객분께서는 시장에서 미끄러져 엉덩방아를 찧고 넘어지셨는데요. 허리 통증으로 인해 급하게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셨습니다.


진단명 : T12 부위의 골절(S2207)
병원 겸사 결과는 "흉추 12번 골절" 이었는데요. 척추체의 골절은 보통 **「압박골절」**이라고 표현합니다. 마치 압력을 받아 찌그러지듯 골절되기 때문인데요. 다행히 골절 증상이 심하지 않아서 시술이나 수술은 하지 않았고 **TLSO 허리보조기 **만 착용하여 보존적 치료받으셨습니다.
약 3달 정도 안정을 취하시며 허리보조기를 차고 생활하시면서 그동안 가입해두었던 보험 증권을 살펴보기 시작하셨습니다. (안타깝게도 허리보조기는 실비보험 적용이 안된다는 사실..)

내가 가입해 두었던 개인보험에 다음과 같은 항목이 있다면 모두 청구하실 수 있는데요. 실손의료비 각종 골절진단비 입원비
상해후유장해 (재해장해)
기타 상해 관련 보험 실손의료비나 골절진단비 등은 개인이 비교적 쉽게 청구하여 수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유장해 보험금은 쉽게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데요.
▶ 보험사의 지급액 삭감
보험사에서는 손해율 때문에 고액 보험금을 절대 쉽게 지급하지 않습니다.
기왕증, 골밀도, 상해기여도, 장해율
때문에 분쟁이 생길 수밖에 없고 자체 의료자문 결과를 통해 최대한 지급액을 축소시키거나 아예 지급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 진단서 발급의 어려움
의사는 치료가 전문이기 때문에 보험약관에 맞는 진단서 작성에는 생소한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주치의 입장에서 봤을 때 자신이 수술하고 치료한 환자에게 영구 장해가 남는다고 인증하는 서류를 발급하는 것이 아무래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후유장해 청구 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제대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가인 손해사정사와
상담한 후에 진행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의뢰인께서는 상해후유장해 담보가 굉장히 많은 편에 속하셨는데요. 가입하신 보험에서 모두 합산하니
총 담보금액이 4억이 넘으셨습니다!
이제 객관적인 장해 평가를 위해 공신력 있는 제3병원의 전문의에게 후유장해 진단서를 발급받았습니다.

위처럼, 의뢰인 장해 평가 결과
후유장해보험 지급률 30%
진단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성공적인 보험 청구를 위해 빠짐없이 제출 서류를 준비했는데요. 역시 이후의 보험사와의 분쟁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보험사에서는 현장조사와 자체 의료자문, 자료 검토를 통해 감액 의견을 보냈는데요.
저희는 주치의 추가 소견 제출 등 적절한 대응을 하였습니다.
마침내 최종 결과, 처음 청구했던 지급률 30%가 인정되어
후유장해 보험금 약 1억 2천만 원
수령하게 되셨습니다! 보험금 감액 없이 고액 전액을 받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요.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서 많이 가입해두었던 보험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흉추 12번 압박골절
후유장해보험금 청구
필요하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전문가 무료상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대형 보험사와의 보험금 분쟁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으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보상파트너」**는
수많은 성공사례를 보유한
능력 있는 손해사정사와
보험사 조사관 출신의 직원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내용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답변드리오니 아래 방법으로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