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 손해사정팀입니다. 요추1번 압박골절 진단받은 환자분들은 대다수 허리 보조기 착용하며 보존적 치료 진행하십니다. 골 유합까지 최소 3개월 정도 바라보며 최대한 침상 안정을 취하시는데요, 이처럼 예상치 못한 사고로 허리보조기 비용과 입원비, 각종 검사 비용 등등 아무리 보험 처리를 진행하신다고 해도 생각지 못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내가 가입해둔 보험에 골절진단비, 입원비 정도 보상받는게 다일까요? 오늘은 요추 1번 압박골절로 다 나은 것 같아도, 후유장해 보상 받으셨던 의뢰인의 사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블로그 보고 연락드렸어요.
**미끄러져 넘어졌어요. **저희 보상파트너 손해사정팀으로 연락주신 의뢰인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의뢰인은 겨울철 빙판길 미끄러짐 사고로 인해 넘어지게 되었는데요, 상기 사고로 극심한 허리 통증이 유발되었고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시행해보니....

요추 1번 압박골절 진단을 받게 되신거죠. 허리보조기 착용하며 최소 12주 간의 요양이 필요하였습니다. 허리보조기 착용하며 잘 치료되고 있는 것 같아도, 후유장해 보험금 보상이 가능할 여지가 있습니다. 대다수 많은 환자분들의 보험증권을 보게되면 가입한 상품의 기본계약 및 주 계약에 상해후유장해 항목이 있습니다.
많은 환자분들은 이 담보를 보지 못하고 혹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고 단순히 나는 해당되지 않는다며 받을 수 있는 보험금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위 mri 촬영한 사진을 보시면 유독 위 아래의 추체와 다르게 눌려있는 척추체가 보이는데요, 위 사진은 요추 1번 압박골절 진단받은 환자분의 영상 사진입니다. 의뢰인은 다행히 골밀도가 좋은 편에 속하고 골절의 정도와 형태가 심하지 않아 TLSO 허리 보조기 착용하며 일정 기간 요양하는 비수술적 보존 치료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번 골절된 척추체는 다시 원통모양으로 복귀되지 않습니다. 또한 점점 무너져 내려 척추의 전만, 후만의 기형을 야기하게 됩니다. 척추 압박골절로 일정 기간이 지나 괜찮아졌다고 해도 본래 척추 만곡에 기형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실비, 입원비, 골절 진단금 뿐만 아니라 후유장해 보상도 알아보아야 합니다.
서류 검토부터 확실히.
저희는 의뢰인의 의무기록들을 확인하며 추가 보상을 도와드리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의뢰인의 보험 증권을 보면 일반상해 80% 미만 후유장해 5,000만 원 담보, 또한 일반상해 2,000만 원 담보 형성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지나치기 쉬운 담보이죠.
객관적인 장해 평가는 기본.
저희는 의뢰인의 장해를 올바르고 객관적으로 평가 받기 위해 공신력있는 제3병원의 전문의로부터 후유장해 평가를 받도록 도움을 드렸습니다. 의뢰인은 요추1번 압박골절 척추의 뚜렷한 기형 장해 30% 해당하였습니다.

보험금을 지급 받을 때 까지.
후유장해 평가를 받았다고 해서 끝이 아닙니다. 평가된 장해 진단을 기초로 손해사정서 및 증빙자료들을 함께 각 보험사에 송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렸습니다. 물론 보험사에서는 현장 조사관을 배정하여 청구된 장해 지급률에 대해 과대평가 되었다는 주장을 해왔지만 저희는 손해사정인의 법적 판례와 사례를 참고한 손해사정 보고서를 준비해드렸습니다.
약 2달간의 분쟁이 있던 결과... 청구한 보험금 전부! 보상받을 수 있었습니다. 후유장해 보험금 2,000만 원 보상입니다.
아직 고민하고 계신가요?
같은 사고라도 보험금이 천차 만별로 차이날 수 있습니다. 내가 가입한 보험에서 마땅히 받아야할 보험금 꼭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통해 무료 전화 또는 무료 카톡 상담 가능합니다.
편하게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