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 산재노무팀입니다. 출퇴근 중에 혹은 근무 하던 중 사고가 발생하면 받아야 할 보상이 있습니다. 바로 산재보험 보상금 인데요, 당신은 산재보험 처리하여 얼마나 보상받고 계신가요?
오늘은 발목 골절 수술하신 환자분들이 보시면 좋을 포스팅입니다. 장해가 남지 않을 것 같아도 산재 장해등급 결정되어 장해급여 지급받은 실제 사례입니다.
블로그 보고 연락드렸어요.

발목 골절로 수술했는데, 장해 보상이 될까요? 블로그를 보고 연락주신 환자분께서 하셨던 질문입니다. 환자분의 사고 경위를 들어보니 지게차가 후진하던 중 재해자와 충돌하였고, 좌측 다리가 다쳐 병원에 내원하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재해자의 엑스선 영상CD, 진단서, 의무기록지를 받아 현재 상태가 어떠한지, 치료는 어떻게 했고, 진단명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확인을 도와드렸습니다.

주치의는 수술 자체가 잘 되었다고 했지만 환자들의 호전도는 각기 다르고 장해의 잔존 유무는 의사가 확답할 수 없습니다. 적절한 치료가 모두 끝난 시점에야 장해가 남았는지 남지 않았는지 확인 할 수 있겠죠.
**또한 실제로 발목의 기능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여전히 통증이나 불편함이 느껴지는 관절염 등의 소견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 재해자는 혹시 몰라 남게 될 장해에 대해 산재 보험에서 손해보지 않고 보상받고 싶으셨기 때문에 저희 보상파트너 산재노무팀에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산재 장해보상 및 장해등급 판정 기준
- 족관절
산재 장해등급 판정 기준을 조금이라도 고려해보신다면 재해자 혼자 올바른 등급을 받기 쉽지 않다고 느껴지실 겁니다. 산재 장해보상에서 다리의 장해 보상에는 결손장해, 기능장해, 변형장해, 단축장해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이 중 발목 이복사 골절 진단받아 수술하신 경우 가장 많이 고려되고 검토해야 하는 장해는 기능장해 입니다. 기능 장해란 정상적인 족관절 운동가능영역에서 얼마나 제한이 되었는지, 인공골두 또는 인공관절 삽입 치환술 여부, 동요관절, 습관성 탈구 여부에 따라 기능장해를 인정합니다.
의뢰인의 진단과 치료 방법을 보니, 족관절의 운동가능 영역에 대한 장해 측정과 통증에 대한 부분도 장해 측정이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의뢰인께서는 사고가 나신지는 꽤 되었지만 산재 신청을 할지 공상처리를 할지 고민하셨고, 산재 신청을 도와드려 이제서야 승인이 된 상태였습니다.** 아직 아무 항목도 보상받지 않으셨죠.** 보상파트너의 도움을 받아 휴업급여 신청과 장해급여 신청을 하게 되었고 그 결과

휴업급여는 12,584,350원, 장해급여는 6,636,050원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발목의 움직임은 다행히 장해가 남지 않으셨지만 약간의 통증에 대한 장해가 인정되어 14급 10호 인정받으신거죠.
14급도 결코 작은 보상이 아닙니다.
다행히 수술과 재활이 잘 되었으나 아직도 느껴지는 통증은 무시할 수 없죠. 받을 수 있는 보상을 모두 받아 경제적 이익을 누리시도록 보상파트너 산재노무팀이 도와드립니다. 저희의 상담이 궁금하고 받아보시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문의해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