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추1번 척추압박골절 + 3,600만 원
후유장해 보상 아직 청구 안하셨다면,
보상파트너와 함께.

10년 이상 경력의 손해사정인과 보험사 조사관 출신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보상파트너입니다. 이번 사건은 블로그를 보고 문의해주셧던 김@@님의 손해사정 사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님은 빙판길에서 미끄러지면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그런데, 사고 이후 헉 하는 통증과 함께 일어서질 못하셨고 요통이 계속되어 병원 내원하셨습니다.

김@@님은 엑스선 촬영에 더해 mri 촬영까지 진행해보니 Acute burst fracture at L1 즉 급성 방출성 골절 요추 1번 확인되었습니다.

요추 1번 척추압박골절 진단받아 다행히 수술이나 시술없이 TLSO보조기 착용하며 보존치료 시행하셨습니다.

김@@님은** 골절진단비, 실비, 입원비**만 청구하시고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은 다 받았다 고 생각하셨습니다. 요추의 골절이 얼마나 되어야 낫고 생활할 수 있을지 검색해보시던 중 저희 보상파트너의 블로그 글을 보게 되셨고, “나도 후유장해 보상이 가능할까?” 라는 마음으로 연락주시게 되었죠.
모든 상담은 손해사정인께서 직접 도와주시는데요, 우선 환자의 입장에서 정확한 상담을 위해 가능하시다면 영상CD, 의무기록, 보험증권을 요청드렸습니다. 김@@님은 흔쾌히 준비해주셨고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도와드릴 수 있었는데요, 의뢰인의 상황에서 30% 지급률까지 장해 보상 가능성 있으셨으나, 그 전제 조건은 의뢰인의 보험 약관에 근거한 객관적이고 오차없는 장해 평가와 평가된 장해의 공신력과 타당성을 입증해줄 보완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었습니다.
김@@님은 위와 같이 복잡한 일에 끌려다니기 싫으셨기 때문에 처음부터 전문가에게 맡기에 진행하고자 하셨습니다.

의뢰인의 올바른 장해평가위해 공신력있는 제 3의 의료기관을 통해 AMA방식의 후유장해 평가 받게 되었고 그 결과 의뢰인은 뚜렷한 기형 30% 지급률에 해당한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진단서를 발급받았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평가된 장해를 대형 보험사를 상대로 입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보험금 지급을 주장하기 위해 관련 사례 및 경험을 녹여낸 손해사정 보고서도 함께 작성해드렸습니다.
물론 보험금 지급 및 수령하시기 까지 약 2-3달 간의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보험사에서도 같은 영상CD를 받아 분석하고 조사하는 과정이 있었는데요, 다행히** 보상파트너의 주장이 받아들여져 의뢰인은 처음 청구한 지급률 30% 모두!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위 보험약관을 보시면 후유장해 1억 2천만 원 가입된게 확인되실텐데요, 1억 2천만 원의 30% 3,600만 원 이죠.
손해사정사의 경험치와 능력에 따라 후유장해 보상 금액이 적게는 수 백 에서 수천만 원까지 차이가 납니다. 보상파트너의 상담 직접 받아보신 후 선임 여부를 결정해보시길 바랍니다.
☎바로 전화 상담 연결 1688-4951
📌바로 카톡 상담 연결 @보상114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