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산재 근로자들의 산재 장해등급 보상을 도와드리는 보상파트너입니다. 산재 장해등급 판정 기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손가락의 장해는 손가락의 상실 및 운동제한 정도에 따라 장해등급을 인정합니다.
손가락 절단은 결손 장해로 보는데 손가락을 잃은 사람과 지골의 일부를 잃은 사람으로 나뉩니다.

손가락은 엄지손가락과 그외 2~5수지로 나뉩니다. 엄지손가락은 지관절 이상을 잃어야 해당되며 그 밖의 손가락은 1수지관절 이상을 잃은 상태여야 손가락을 잃은 사람에 해당합니다.

많은 산재 환자분들이 손톱 정도 절단된 경우도 산재에서는 손가락을 잃은 사람에 해당되지 않냐며 문의해주시는데요, 손가락을 잃은 사람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손가락을 제대로 못 쓰게 된 사람에 해당 할 수 있습니다.
산재 장해등급 보상은 충분한 치료 후에도 영구적인 장해가 남았음이 인정되어야 하고 산재 요양 기간 동안의 의무기록들이 장해등급 판정에도 고려됩니다.

따라서 산재 장해등급 신청 직전, 전문가 문의를 진행하시기 보다는 산재 근로자의 장해상태를 객관적이면서 올바로 증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해 산재 승인 후 요양기간이 1-2달 남은 상태에서 문의해주심이 좋습니다.
산재 장해등급 판정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보상파트너의 무료 상담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