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입니다. 우리의 발목은 넘어지거나 미끄러지거나 부딪히는 모든 외상성 요인에 의해 발목 골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발목이 심하게 꺾이기만 해도 발목골절이 발생할 수 있죠. 사고 이후 발목 부근에 통증이나 부종이 생기며 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루 이틀이 지나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병원에 내원하여 방사선검사를 받아보실 수 있죠.

만약 골절 상태나 미세 골절을 확인하고자 한다면 CT 촬영 인대 등의 동반 손상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MRI 촬영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목관절 즉 족관절은 보험약관에서 설명하는 다리의 3대 관절 중 하나로서 경골(Tibia), 비골(Fibula), 거골(Talus) 3개의 뼈가 만나 이루는 관절입니다.

흔히 경비골 골절 또는 경비골 원위부 골절은 발목골절을 의미하죠. 또 발목 부근에 돌출된 뼈는 복사뼈 혹은 복숭아뼈라고 불리는데 안쪽의 복사뼈가 부러지면 내과골절 바깥의 복사뼈가 부러지면외과골절 양쪽의 복사뼈가 부러지면양과골절 심지어 양과골절에 더해 경골의 후방골절이 동반되면 **삼과골절 **이라고도 합니다.

내과, 외과, 양과, 삼과골절 모두 발목 관절을 이루는데 상당히 인접해 있는 뼈 조직입니다. 향후 관절염의 발생이 우려되기에 대부분 수술적 치료를 실시하여 정확한 정복 후 금속으로 고정합니다.
하지만, 수술적 치료를 하였음에도 사고 이전의 발목 상태와 비교하여 현저히 발목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되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험을 가입한 보험소비자라면 골절진단비, 입원비, 실비 뿐 아니라 상해 후유장해 담보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는데요, 상해 후유장해 담보에서 다리의 장해는 순서로 장해를 보상해주고 있습니다.
발목관절의 후유장해 보상 어떻게 받아볼 수 있는지 보상파트너의 실제 사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건설현장에서 일하시던 이@@님은 일하던 중 미끄러지며 발목이 돌아갔고 심각한 통증을 호소하셨습니다. 방사선 촬영을 비롯한 정밀검사를 시행한 결과 왼발목의 양쪽 복사뼈의 골절 즉 양과골절 S930 진단되었고

외상성 관절염이 우려되었기 때문에 수술적 치료가 불가피했습니다. 하지만 발목골절수술 하셨음에도 의뢰인은 발목의 통증과 함께 움직이기 어려워하셨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 의뢰인은 내 보험에서 얼마나 어떻게 보상 받을 수 있을까요?

의뢰인의 보험증권을 보시면 상해후유장해 3~100% 담보가 있었고 보상파트너는 의뢰인의 영상CD와 의무기록을 받아 장해의 정도와 보상의 범위를 설명해드렸습니다. 이후 의뢰인의 사건을 위임받아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를 도와드리게 되었는데요, 보상파트너는 의뢰인의 올바르고
객관적인 후유장해 평가를 위해
공신력있는 대학병원의 전문의로부터
후유장해 평가를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보상파트너가 제 3병원의 대학병원 전문의에게 의뢰한 이유는 주치의는 자신이 치료한 환자에게 장해진단을 내리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고 보험사에서 안내해주는 병원 역시 보험소비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어려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학병원의 전문의에게 장해평가 받은 결과 의뢰인은 무려** 발목관절 뚜렷한 후유장해 ** 10%에 해당하였습니다. 보상파트너는 진단된 장해평가를 기준으로 손해사정서 및 증빙자료를 준비했는데요, 물론 보험사에서도 조사관을 배정하여 현장조사 및 의료자문을 시행하며 각종 동의를 요구하였지만 불필요한 동의에 대해서는 적절한 대응을 하며 의뢰인의 보험금 산정에 최선을 다한 결과 처음 청구한 지급률 모두 인정받아 발목골절수술 발목관절 후유장해 보험금 2천만원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발목관절의 후유장해 평가 실제 보상 사례로 증명된 보상파트너에 무료 상담 받아보세요. 상담원 연결 후 지역별 전문가 배정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