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상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경추7번 압박골절 진단받아 경추 전방 유합술 받은 의뢰인 김@@님의 후유장해 보상 사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추 유합술 받아
장해가 분명해 보이는데도
왜 후유장해 보상은
손해 사정인에게
맡겨야 할까요?
우선 척추의 후유장해 평가 기준을 보면 압박골절은 크게 두 가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운동 장해
심한 운동 장해를 남긴 때** 40%** 뚜렷한 운동 장해를 남긴 때** 30%** 약간의 운동 장해를 남긴 때 10%
기형 장해
심한 기형을 남긴 때 50% 뚜렷한 기형을 남긴 때 30% 약간의 기형을 남긴 때 15%
대부분 많은 분들은 경추 유합술로 당연히 운동 장해로 만! 평가하려 하십니다. 경추의 각도에도 변형이 있다면 운동 장해가 아닌 기형 장해로도
장해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운동 장해는 최소 10% 지급률이지만 기형 장해는 최소 15% 지급률부터 시작합니다. 보험 소비자의 입장에서 기형 장해로 평가하는 것이 최선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죠. 보상파트너는 의뢰인의 입장에서 보험금 청구를 도와드리고 있는데요, 의뢰인은 강화유리에 머리를 부딪혀 경추 압박골절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위 진단서를 보시면
경추 7번 압박골절
경추 2번, 4번, 5번 골절
등등의 진단받은 기록입니다. 보존적 치료로 호전을 기대했지만 의뢰인은 경추 4번 5번의 전방 유합술 받으셔야 했습니다. 위 상황으로 의뢰인은 단순히 운동 장해로 만 평가를 받아 후유장해 보험금을 청구하시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기형 장해로도 평가되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음을 아시고 저희 보상 파트너에 연락 주셨죠. 보상 파트너는 먼저 의뢰인의 보험 증권을 받아 각기 다른 후유 장해 평가 기준을 분석하였습니다.

일반재해장해급여금

재해보장

일반상해 80% 미만 후유 장해 보상 파트너는 의뢰인의 입장에서 올바른 후유 장해 평가를 위해
공신력 있는 대학병원의 전문의로부터
후유 장해 평가를 의뢰하였습니다.

AMA 평가 기준 상 경추 7번 압박골절 대해서는
약간의 기형 15% 지급률
또 경추 4번. 5번의 유합에 대해서는 약간의 운동 장해에 해당하였죠. 한 부위에 둘 중 높은 지급률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보상 파트너는 손해 사정서 및 증빙자료를 함께 준비하여 도와드렸지만 역시나 보험사에서도 조사관을 배정하여 현장조사 및 의료자문을 시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운동 장해 평가와 기능 장해 평가의 분쟁, 또 각도 측정의 차이 등등 약 2간여 간의 분쟁이 오갔지만!

결국 의뢰인은 경추 유합술을 받았지만 운동 장해가 아닌 척추의 약간의 기형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고 15% 지급률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장해가 잔존하였을 때 환자의 입장에서 평가할 수 있는 모든 장해를 평가해 보고 최선의 보상을 받으셔야 합니다.
보상 파트너와 함께하여 올바른 보상 받아보세요. 모든 상담은 무료로 이루어지니 편하게 전화 및 카톡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