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파트너 블로그

고관절 후방 탈구 및 비구 후벽 골절 장해 보상 사례

안녕하세요.

고관절 후방 탈구 및 비구 후벽 골절 장해 보상 사례
Table of Contents

image


안녕하세요. 보상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고관절 후방 탈구 및 비구 후벽 골절 장해 보상 사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각 진단명들의 정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대퇴 골두가 관절에서 뒤쪽으로 빠져나오는 경우를 가리킵니다.

다만 고관절은 우리의 몸에서 가장 안정된 관절로서 탈구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강한 힘이 작용해야 하는데 대부분 탈구의 원인은 교통사고

추락 사고, 스포츠 사고 등의

큰 사고에 의해 발생하며 따라서** 다른 신체 부위의 손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고관절 후방 탈구가 발생하면 보행이 어려울뿐더러 골절 및 출혈을 동반하고 하지 변형이 생기게 됩니다. 비구 부는 고관절을 이루는 부분으로 대퇴 골두를 감싸고 있는 골반을 비구 부라고 합니다.

일부만 골절된 경우라면 견인 시술 혹은 핀을 삽입하지만 심한 경우 내 고정술을 시행하죠.

image


그럼 실제로 보상 파트너가 처리한 추락 사고로 고관절 후방 탈구 및 비구 후벽 골절 진단받은 강@@님의 보상 사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보상 파트너로 연락 주신 강@@님은 주택 리모델링 현장에서 용접 작업을 하시던 중 용접 부분이 이탈하면서 2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image

이 사고로 인해 재해자는

골반부의 고관절 후방 탈구 및

비구 후벽 골절 진단을 받으셨고 응급실에서 도수 정복 후 비구의 골절이 심한 상황이었기에 금속판 내 고정술을 시행하셨습니다.

image

전치 12주 진단받아 병원에 입원하며 요양을 하셔야 했죠. 산재 보험 처리와 개인적으로 가입해두신 보험에서도 추가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보상 파트너가 말씀드리는 보상은 장해 보상만을 가리킵니다!

회사의 협조로 무사히 산재처리를 진행하셨던 강@@님은 치료 이후에도 여전히 고관절의 움직임에 불편을 호소하셨습니다.

image

통증과 운동 제한이 남게 된 거죠. 산재 장해보상은 평가되어야 할 장해부위가 누락 없이 검토되는 것이 중요하며 장해 진단을 하는 전문의가 장해 판정 기준을 올바로 알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측정이 중요합니다.

image

보상 파트너는 재해자의 신체에 잔존한 고관절의 운동 장해에 대해 올바르게 장해 평가가 될 수 있도록 산재 종결 시점 병원에 함께 내원하여 도와드렸고 보상 파트너와 함께 장해 평가를 진행하신 결과

image

다리의 1개 관절의 단순 기능장해 **제12급 제10호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image

산재 장해급여 33,726,000원이죠. 의뢰인은 손해보험사에 일반상해 후유 장해 항목으로 1억 원 가입되어 있으셨습니다. 보상 파트너는 피보험자의 보험 증권을 받아 가입시기 및 약관을 분석하였고 개인보험 역시도

전문의의 후유 장해 평가를 받아

후유장해 보험금을 청구하는데요,

산재 장해 평가와는 약관이 다르기에

공신력 있는 대학병원의 전문의로부터

후유 장해 평가를 의뢰하였습니다.

image

피보험자는 고관절의 운동 장해 약간의 장해에 해당되어 5% 지급율, 영구 장해로 진단되었습니다. 보상 파트너는 대형 보험사를 상대로 피보험자의 장해를 인정받기 위해 손해 사정서 및 증빙자료를 보험사에 송부하였습니다.

image

물론 보험사에서는 약 2달간 평가된 장해가 과대평가되었다며 내부 의료자문을 시행하였지만 보상 파트너의 적절한 대응으로

피보험자의 후유 장애 담보 1억의 5%

총 500만 원의 후유장해보험금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고관절 후방 탈구와 비구 후벽 골절 잘 호전되었다고 생각하셔도 보험 약관 상 장해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1688-4951

언제나 무료상담이오니 주저 말고 연락 주세요.

image

image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