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상 파트너입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발생하기 쉬운 요추 압박골절! 요추 압박골절은 외부 충격으로 인해 척추뼈가 무너지면서 골절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추운 겨울철
빙판길에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사고에 의해
요추 압박골절 진단이 급증하는데요, 요추 압박골절의 유형을 보면 척추체의 앞 기둥에 발생하여 추체가 낮아지고 키가 줄어들기도 합니다.

요추 압박골절은 신경학적 검사를 한 후 대부분 TLSO 보조기 즉 허리 보조기를 착용하며 보존치료를 시행하는데요, 환자분들은 침대에서 일어나기 전, 혹은 침대에 완전히 눕고 나서 보조기를 착용하고 해제하는 면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정상적으로 호전되어가도
요추 압박골절은 보험 약관상
“장해”의 잔존 가능성이 높습니다.
척추체가 찌그러지듯 골절되면서 척추의 각도에 변형이 오게 되는데 그 각도의 변형으로 인해 통증이나 저림 등과 같은 증상이 없어도 “장해”에 해당될 수 있죠.
보상 파트너를 통해 요추 4번 5번 압박골절 후유 장해 보상받은 곽@@님의 사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곽@@님은 자전거를 타던 도중 앞에서 주행하던 행인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자전거 대 자전거 사고로 넘어지면서 꼬리뼈 및 허리에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고 곽@@님은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검사를 받으셨는데요,

그 결과,
L4 부위의 골절 / L5 부위의 골절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L 은 Lumbar의 약자로서 4번, 5번은 척추체의 숫자를 의미합니다.

위 사진을 보시는 것처럼 요추 4번 5번이 압박골절되어 척추체의 전면이 주저앉은 모습 보이시죠? 요추 4번 5번 압박골절로 곽@@님은 TLSO 보조기를 착용하며 최소 12주간 입원 및 요양을 하셔야 했죠.

요추 4번 5번 압박골절로 TLSO 허리 보조기 착용하고 있는 상황 여러분들의 보험 증권에서 “후유 장해” 항목 찾아보세요. 피보험자가 사고에 의해 상해를 입고 그 직접의 결과로서 신체의 일부를 잃던가 신체의 기능에 영구히 장해가 남은 경우 지급되는 보험금을 의미합니다.
중요한 것은 보험 약관 상 “장해”에 해당되어야 하며 “영구 장해” 여야 한다는 거죠. 실제로 한시 장해인 경우 지급되는 보험금의 20%만 지급됩니다. 곽@@님은 객관적인 장해 평가과 보험금 청구까지 문의하시기 위해 보상 파트너의 전화 주셨고 보상 파트너는 영상 CD, 진단서 의무 기록을 요청하여 기본적인 상담을 도와드렸습니다.

이후 객관적이고 공정한 후유 장해 평가를 위해
공신력 있는 대학병원의 전문의에게
장해 평가를 의뢰하였습니다. TLSO 허리 보조기 착용하며 비수술 요추 압박골절 경우 기형 장해로 장해를 평가합니다. 이때 요추의 전만, 후만, 측만으로 얼마나 기형이 발생했는지에 따라 약간의, 뚜렷한, 심한으로 분류되어 각기 다른 지급률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곽@@님의 장해 평가 결과 뚜렷한 기형에 해당하셨고 30% 지급률, 영구 장해에 해당하셨죠. 보상 파트너는 위 진단서를 기초로 손해 사정서 및 증빙 자료를 각 보험사에 송부하였습니다. 물론 보험사에서는 조사관을 배정하여 내부 의료자문을 시행하며 지급률을 삭감하려는 시도를 했지만


보상 파트너의 적절한 대응 끝에 처음 청구한 뚜렷한 장해 영구 장해 인정받아 요추 4번 5번 압박골절 후유장해 보험금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요추 압박골절 장해 보험금은 적게는 수백에서 수천만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장해 상태에 맞게 장해 진단을 받아 증명하는 실. 력. 있.는 전. 문. 가 찾아보세요.
1688-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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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소비자의 편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