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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상금 얼마? 손가락의 산재장해약관 소개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입니다.

산재보상금 얼마? 손가락의 산재장해약관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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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입니다.

손가락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사고 발생 빈도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 제조업에서 기계에 끼이거나 눌리거나 부딪히는 사고로 인해 손가락 골절, 절단과 같은 재해가 발생하는데요, 오늘은 손가락 골절 및 절단으로 신체에 남게 될 수 있는 장해에 대해 산재 약관은 어떻게 기술되어 있는지, 그리고 보상파트너의 도움을 받아 올바른 산재보상금 받으신 김@@님의 보상 사례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손가락골절 및 절단으로 인해 대다수 분들이 핀으로 고정하는 금속 고정술을 받으시거나 손가락 접합수술을 받습니다. 이때 손가락이 골절된 단면이나 부위가 좋지 좋지 않은 경우 손가락 절단술을 시행하기도 하며 접합을 하였더라도 괴사가 진행되는 경우에도 손가락 절단술을 시행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산재 장해 약관에서 손가락의 장해는 2가지 항목으로 구분하여 판정합니다. 바로 손가락의 결손 장해기능 장해의 정도에 따라 장해등급이 결정되어 산재보상금이 달라집니다.

결손장해는 손가락이 절단되어 상실된 장해를 의미합니다. 손가락이 얼마나 절단되었는지에 따라 손가락을 잃은 사람과 지골의 일부를 잃은 사람으로 구분됩니다. 간혹 손가락이 절단돼서 손가락을 잃었다고 생각하시는 환자분들이 계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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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절단되었어도 산재 장해약관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그저 지골의 일부를 잃은 사람으로 적용되어 장해등급을 결정받게 되고 반대로 지골의 일부를 잃은 사람이어도 상황에 따라 결손장해가 아닌 기능장해로 평가하여 더 높은 산재보상금을 받으실 수 도 있습니다.

기능장해는 손가락 관절의 운동제한 및 상실의 정도에 따라서도 등급을 인정합니다. 손가락 골절 및 접합수술로 움직이는게 예전처럼 되지 않아도 산재 약관상 기능 장해에 해당되지 않거나 또 운동 가능 영역 측정 시 잘못된 측정방법을 적용하여 올바른 장해등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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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장해등급을 인정받아 공정한 산재보상금을 받기 위해서는

산재장해약관을 잘 숙지하고 있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겠죠.

의뢰인은 사고를 당했을 때 제초 작업을 하던 중 낫에 의해 손가락이 베이는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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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베인 부위를 봉합하여 무사히 호전될 것이라 예상했지만 해당 부위가 감염되어 고름이 차올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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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골수염 진단받아 항생제를 투여해도 반응이 없었기에 더 큰 손상을 막기 위해 손가락의 일부를 절단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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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이 상실한 손가락의 정도는 기능장해가 아닌 상실 장해로 보아야 했고 그 정도가 지골의 일부인지, 손가락을 잃은 사람으로 판정할지가 분쟁의 요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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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파트너에 상주하는 노무직원은 환자의 장해에 대해 분석한 후 산재 요양 종결 병원의 주치의 면담을 진행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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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 장해 약관 모두 적용되도록 도와드린 결과

제10급 제9호 둘째 손가락을 잃은 사람

해당되는 결과를 이끌어 내었습니다. 산재보상금 297일의 일시금으로 장해급여 21,108,087원 받으셨습니다. 요양, 휴업, 장해급여 모두 합한 총 산재보상금은 27,312,207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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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에 대해 잘 알고 의료 지식도 숙지하고 있는 전.문.가와 함께할 때 분명한 보.상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1688-4951

보상파트너는 무.료 상.담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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