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입니다.
교통사고 혹은 일상생활에서
사고 발생 시 정밀검사
어디까지 받으시나요?
주치의의 소견이 없으면 대부분 엑스선 사진 정도 촬영하시고 물리치료와 같은 통원치료를 진행하시는데요~ 오늘 저희 보상파트너에서 소개해드릴 실제 보상 사례는!
교통사고로 mri 혹은 ct와 같은
정밀검사를 통해 척추골절을 발견하고
후유장해보.상을 받은 사례입니다.
저희의 실제 사례 보시면서 여러분들의 보상도 비교해보세요! 빠른 문의는 1688-4951 입니다.
이@@님은 고속도로 주행 중에 갑자기!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았고… 가드레일에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초기 내원한 병원에서 응급처치만 받고 더 큰 병원으로 전원한 의뢰인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정밀검사를 받게 되셨는데요, 그 결과,

Compression of L1, L2 body
즉 압박골절 요추 1번, 요추 2번 척추체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위 사고로 TLSO 보조기라고 불리는 흉요추 허리 보조기를 착용하시며 최소 8주간은 요양하셔야 했는데요, 척추골절 겪으신 여러분들… 이미 아시겠지만 말이 8주이지… 최소 3개월간은 허리 보조기 착용하며 최대한 안정을 요하라는 소견을 받습니다.
또 이때 잘 치료하지 않으면 추후 심각한 후유증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차량의 결함이 이유지만
크게 보면 내가 낸 사고!
단독 사고인 경우
자동차 사고라면 자동차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자기신체사고를 통해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자기신체사고는 부상 등급에 따른 보상뿐만 아니라 후유 장애 보상도 가능합니다. 또 자동차 보험 말고 개인적으로 가입한 다른 생손 보험도 있으시다면 그 보험에 후유 장해 항목을 통해서도 보상받으실 수 있으시죠~

의뢰인의 경우는** 자동차보.험에만** 해당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위 보험으로만 후유장애보.험.금 청구를 진행하였습니다. 저희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 험. 금 청구를 위해
공신력 있는 대학병원의 전문의로부터
후유 장해 평가를 요청하였습니다.

물론, 이 포스팅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혼자서 진행해보시고자 많은 글들을 보셨을 텐데요~ 후유 장해 진단은 치료받았던 주치의나 보험사에서 알려주는 병원으로 내원해서 후유 장해 진단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참고하셔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주치의 입장에서는 내가 치료한 환자이지만 객관적으로 장해 진단이 가능할까요? 또 대형 보. 험. 사 입장에서는 높은 지급률이 나오면 그만큼 높은 보험금을 지급해 줘야 하는데 과연 보. 험. 사에서 소개해 준 병원이 객관적으로 장해 진단을 진행해 줄 수 있을까요?
저희는 위 부분을 참고하여 타 병원의 전문의를 통해 진행하였고 그 결과

자배법상 11급 6호
해당하였습니다. 이 진단서만 제출하면 끝이 아니라~ 보. 험. 금의 적정성을 증명해 줄 손해사정서와 증빙 자료를 함께 송부하였습니다. 그 결과,

요추 2번 척추골절 후유 장애
11급 700만 원
보상받을 수 있었습니다.
위와 같이 자동차, 교통 단독 사고 혹은 척추골절 장해보상 청구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나요? 오래전 사고라도, 멀쩡한 것 같아도 장해 보상의 여지 충분합니다. 해당사항을 확인해보시려면 보상 파트너로 언제든지 전화 주세요.
1688-4951
무료 상담으로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