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상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척추와 관련된 산재 등급표와 개인보험 후유장해 보상 성공 사례와 방법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산에서 벌목 일을 하다 나무에 허리를 맞아 넘어지신 권@@님… 급히 병원으로 내원하여 정밀검사를 받아보니.. 흉추12번 골절 S22090

엑스레이 권@@님 척추체의 압박률을 보던 주치의는 척추성형술 즉 골시멘트 술을 권하였고

권@@님은 다행히 후유증 없이 정상적으로 호전되어 일상생활로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산재보험에서 또** 개인보험에서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권@@님은 회사에서 무난히 산재 최초 신청과 주치의의 소견서를 받아 산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요양급여, 휴업급여를 지급받으셨죠. 하지만 문제는 치료 종결 이후 장해급여 청구였습니다.

위의 척추의 산재 등급표를 보시면 척추의 기능과 변형의 정도에 따라 장해등급의 급수가 정해져
지급받는 일시금이 달라지게 되는데요,
권@@님은 주치의조차 자신의 상태에 원활히 호전되었다며 장해 진단에 부정적이었고 산재등급표를 보아도 애매한 자신의 상태에 저희 보상 파트너에 맡겨 주셨습니다.

저희 상주하는 노무직원은 영상 CD를 보며 산재장해에 해당하는지 면밀한 검토를 진행했고 그 결과 산재 장해등급 12급 인정받아 장해급여 16,863,000원 지급받으셨습니다.
산재 보험에서 허리뼈 골절 총 35,519,880원의 경제적인 이익을 보신 거죠.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가입해두신 보험이 있으시다면 숨은 보험금을 찾아 추가 보상의 여지도 있습니다. 권@@님은 가입해두신 생명보험사에 후유장해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특약에 가입되어 있으셨고 따라서 개인보험의 보험금 청구도 보상 파트너가 도와드렸습니다.

산재에서는 주치의의 장해 소견서 보험사에서는 의료 전문의의 AMA 방식의 후유 장해 진단서가 필요한데요, 보상 파트너는 공신력 있는 타 병원의 전문의를 통해 후유 장해 진단서를 발급받았고 이를 기초로 손해사정서를 작성하여 보험사에 청구하였습니다.
물론 후유장해 보험금 지급 건으로 보험사와 약 1달간의 분쟁이 오갔지만 결국!!

저희가 처음 청구한
척추의 중도의 기형 4급,
뚜렷한 기형을 남긴 때 30%!!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겪는 사고로 도대체 누구에게얼마나, 내 장해가 어느 정도인지 당황스럽고 모르시는 게 당연합니다. 걱정 말고 보상 파트너에 연락 주세요.


언제나 무료상담으로 이루어지며 보험 소비자의 편에서 올바른 보상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