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 정팀장입니다. 오늘도 일하다가 발생한 실제 사고 보상 사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당시 이@@님은 무더운 여름철 어린이집 간판 설치 중에 간판이 손등위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충격적인 이 사고에 이@@님은 바로 응급실을 향하셨고 그렇게 받은 진단명은

좌측 장무지신전건파열,
2수지 신전건 및 고유신전건 파열
장,단요수근신건 파열 S66.70
위 사고로 재수술까지 받으며 입원과 통원치료를 반복한 요양을 하셔야 하였죠. 사업장에 의무적으로 가입되어있는 산재보험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재해 발생 시 최초 요양신청서와 함께 산재 주치의의 소견서를 함께 관할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 이후 요양급여와 휴업급여라는 항목을 통해 보상 받게 되는데요, 문제는 사고 이후 신체에 잔존하게 된 장해에 대한 보상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장해가 산재 기준에 모호하거나 주치의가 장해 소견서 작성에 비협조적이어서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님은 다행히 산재 치료 종료 전, 보상파트너에 연락주셔서 상주하는 노무직원과 함께 기본적인 상담 후 산재 장해급여를 함께 진행하게 되었고 그 결과,
산재 장해등급 10급!!
받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님께서 개인적으로 가입해두신 보험에서도 후유증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요,


보험 증권의 상해후유장해 항목을 통해 후유증에 대한 보상을 받으시는 겁니다. 문제는 장해의 증명을 위한 의료 전문의의 후유장해진단서와 보험사에 타당성을 증명하는 것인데요,

이@@님은 보상파트너와 함께하여 무사히 후유장해진단서 발급을 받으셨고 보험사와 약 한달간의 분쟁이 오간 결과


저희가 처음 청구한 관절에 뚜렷한 장해 10% 지급률 인정 받을 수 있었습니다.
1688-4951
주저말고 보상파트너에 연락주세요. 언제나 무료상담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