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 정팀장입니다. 오늘은 종골골절 보상 성공 사례 소개해드리겟습니다.
발 뒤꿈치 가장 큰 뼈 종골은 추락사고와 같은 강한 충격에 의해 골절되게 됩니다. 상당한 충격에 더해 매일 지면에 닿아야 하는 부위이기에 불편함이 더욱 크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이@@님 화물 트럭에서 하차 작업을 위해 작업하던 중에 트럭의 브레이크가… 풀려버렸고!
뒤로 밀리는 트럭에서
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뛰어내리시다가 발 뒤꿈치에 상당한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걷지도 못하는 충격에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받으니
발뒤꿈치 즉 종골의 골절
진단을 받게 되었는데요, 먼저 근무 중 다치신 사고이기에 사업장에 의무적으로 가입된 산재보험 통해서 보상 가능합니다! 많은 분들이 산재 최초 요양신청서를 작성하여 요양급여, 휴업급여는 잘 챙겨 받으시지만 치료가 종결되는 시점에 판정하는 장해 급여에 대해서는 장해라고 볼 수 있을지 애매한 상태이기 때문에 장해등급을 받기 위해 주치의의 소견서를 받고 판정을 받는 과정들이 자신에게 올바른 것인지 의문을 가지십니다.
다행히 이@@님은 산재 치료 종료 전, 보상파트너를 만나 상주하는 노무직원과 함께 장해급여 청구를 진행하게 되었고 그 결과,

, 발뒷꿈치 골절로 산재 장해등급 10급 장해급여만, 26,499,000원 받아 산재보험에서 모든 보상 59,546,520원의 경제적인 이익을 보셨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가입한 보험의 “후유장해”항목에서도 보상 가능한데요, 산재와 마찬가지로 의료 전문의의 후유장해진단서가 필요하기에 보상파트너는 공신력있는 타 병원의 전문의를 통해 후유장해 진단서를 발급받았고 물론 보험사의 보험금 삭감의 시도가 있었지만

약 한달여간의 분쟁 끝에 결국 저희가 처음 청구한 한 다리의 3대 관절 중 1관절의 기능에 뚜렷한 장해를 남긴때 10% 인정 받아
후유장해 담보 1억의 10% 즉
1,000만원 보상 받을 수 있었습니다.
걱정말고 보상파트너로 연락주세요.
1688-4951


언제나 비용 부과 없이 무료로 상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