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내에서 넘어져 등뼈골절
합의와 개인보험 보상
실제 보상 사례 보기!

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 정팀장입니다. 오늘은 등뼈골절로 인한 합의금과 개인보험 보상 사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가정주부이신 정@@님은 버스에 올라타 앉아있으셨는데요,

갑자기 차선 변경을 하려는 차량에 의해 버스는 일반 승용차와 충돌하게 되었고 그 충격으로 정@@님은 자리에서 미끄러져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정@@님은 요추 1번 골절 진단을 받으셨고 허리 보조기를 착용하시며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버스 회사 측으로부터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버스회사에서** 나몰라라** 식이다, 혹은 버스회사에서 **경찰에 먼저 ** 신고부터 하라고 했다 등등 여러 이유들로 보험 접수부터
어려움을 겪으시는데요,

정@@님은 사고 초기부터 저희 보상파트너에 전화주셔서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보험 접수를 무사히 하셨을 뿐 아니라 진단받은 질환에 대한 합의금 산정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보통 합의금 산정은 치료를 충분히 받으신 뒤 종결되는 시점에 합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정@@님 또한 여유를 가지며 치료를 받으신 뒤 진단에 대한 장해 진단을 위해 전문의로부터 손해배상에 사용되는 장해진단서 발급을 하게 되었고

위와 같이 발급된 장해진단서를 기초로 합의금을 산정하여 청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고 당시 과실이나 정@@님의 기왕증으로 인해 보험금을 대폭 삭감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교통사고 합의금으로** 14,313,580원**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입한 보험을 통해 추가 보상을 받으실 수 있었는데요,

마찬가지로 보험금 청구용(AMA)의 후유장해 진단서 발급을 진행하게되었고 그 결과 척추에 심한 기형 50% 해당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정@@님의 기왕증을 이유로 보험금 지급이 거절될 뻔 하였지만 다행히 전문가를 선임하셨기에 사고와 질환의 관계를 입증하여
후유장해 보험금으로 45,000,000원

즉 4500만원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총 종합해서 약 6,000만 원의 경제적 이익을 받으실 수 있었죠. 버스 내에 발생한 사고에 대해 올바르고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당신의 보상 파트너! 에 문의해주세요.
1688-4951


사고 초기부터 함께하여 올바른 보상, 보험금 약속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