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 정팀장입니다. 오늘은 산재 보상 사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청주시 거주하시는 김@@님은 공장의 천장 누수 작업을 마치고 사다리에서 내려 가기 위해 방향을 틀던 중 발을 헛디뎌 4미터 높이에서 추락하였으며 발이 바닥에 먼저 닿아 발뒤꿈치 골절 즉 종골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실제 진단서를 보실까요?

종골의 골절, 폐쇄성 S9200 진단을 받았습니다. 위 병명으로 김@@님은 관혈적 정복 후 금속 고정술 시행받았고 10주간 석고 고정 진단을 받았습니다. 먼저 일하다 다친 사고이기에 의무 가입인 산재 보험에서 치료비와 일을 못하는 기간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 실제 작성하신 사례처럼 사고 경위를 그.대.로 적으시고 사고 발생시 바로 산재 신청을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산재 신청은 개인적으로 혹은 병원 원무과의 도움을 받아 큰 어려움없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산재 신청 후 치료 계획에 따라 산재 종결이 결정되는데요, 종결일이 지나고 장해급여 신청시 장해 기준에 애매한 장해 상태이거나 제대로 된 등급을 받지 못해 억울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김@@님은 다행히 저희 보상파트너를 만나 상주하는 노무사님과 함께 진행하여

양발의 장해 인정되어 상향된 산재 **장해등급 11급 **결정되게 되었습니다. **산재 보상금 30,400,480원 **입니다. 아래의 발의 산재 장해등급표 확인해주세요.

뿐만 아니라 산재 보상 외에도 김@@님의 개인보험에서도 후유장해 보상을 도와드렸습니다. 김@@님의 보험증권과 영상CD를 함께 살펴보며 기본적인 상담을 도와드렸고 이후 저희는 주치의를 통해 후유장해진단서 발급을 받으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주치의는 매번 달라지는 보험약관에 대해 생소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치료에 대해 장해를 진단하는 것이 쉽지 않은 부분인데요, 보상파트너는 공신력있는 타병원의 **전문의를 통해 **김@@님의 상황을 전달한 뒤 장해진단서를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양발의 종골골절 총 15% 지급율 입니다 물론 보험사에서는 내무자문을 시행하며 약 한달간의 분쟁이 오갔지만 결국 저희가 처음 청구한 15%, 후유장해 보험금 1,200만원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산재보험과 개인보험을 합하면 총 4,200만원 정도의 보상입니다. 환자의 상황에서 최대의 보상
1688-4951
골절로 인해 수술하신 상황이라구요?


자신의 상황에서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상담만이라도 받아보세요. 언제나 무료 상담 보상파트너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