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 정팀장입니다! 오늘은 손가락 절단 산재 장해등급과 개인보험 후유장해 보상 사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대전광역시에 거주하시는 배@@님은 연탄공장에서 종사하시던 근로자이셨습니다. 그런데 연탄제조윤전기를 가동하고 석탄을 치우기 위해 작업하다 오른쪽 손을 다치는 재해를 당하셨습니다.

위 끔찍한 사고로 인해 배@@님은 오른손 2-4수지 절단 및 개방성골절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절단된 손가락의 손상이 심하고 손가락의 형태가 불분명하여 접합수술을 하였지만 괴사하게 되었고 결국 절단을 하실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배@@님은 3차례에 걸친 수술을 진행하시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내셨어요. 배@@님은 산재와 개인보험의 후유장해 보상을 함께 진행하게 되었고 산재 보상은 보상파트너와 협업하는 전-문 노무사님과 함께하여
산재 보상금 41,277,060원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장해등급 : 8급
절단은 장해의 잔존이 명확하기에 장해진단을 진행하여 바로 장해보험금 청구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먼저 배@@님의 보험증권을 분석한 뒤 영상CD도 함께 보며 기본적인 상담을 진행해드렸고 주치의로부터 장해판정을 요청하였습니다. 장해판정은 가입한 보험약관에 맞게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관련된 설명은 필수입니다!

그 후 보험사에 발급된 장해진단서를 기초로 후유장해보험금을 청구하게 되었는데요, 보험사에서는 높은 장해율에 재해 당시 상황을 조사하기 위해 치료경과 진료기록 일체와 mri 및 x-ray자료, 의료정보열람위임장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보상파트너는 손해사정서와 함께 보충 설명을 해줄 수 있는 판례들을 보아 첨부했고 2달간의 논쟁 끝에 결국 처음 주장했던 25% 전부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배님께서는 2000만원** 수령하셨습니다.


보상파트너에 상담해보세요. 언제나 무-료 상-담 입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