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정팀장입니다.!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 중 대다수는 일을 하시던 중 손가락이 끼이거나 협착되거나 짓눌리는 사고를 당하셨을텐데요, 예상치 못한 사고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정말 막막하실 겁니다.
이럴 때 걱정마세요.! 보.상 전.문.가 보상파트너에서 실제 사례 소개해드리며 방법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김@@님 또한 제조업에 종사하시던 근로자이셨습니다. 제품 불량을 발견하시고 원인을 찾기 위해 절단기의 안쪽 상태를 점검하시려던 중 정렬가이드 프레임 사이에 왼손 중지가 들어갔고 후진하던 프레임에 협착되어 상해를 입으셨습니다.

사고 발생시 의무적으로 가입한 산재보험을 통해 보상 받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병원 원무과의 도움을 받으시거나 아님 근로복지공단에 ‘최초요양신청서’를 작성하신 후 주치의의 소견서와 함께 서류를 접수하시면 보통 7일에서 길면 15일 이내에 승인이 되실텐데요, 산재 보험을 통해 재해당한 부위에 대한 치료를 위한 비용을 요양급여라는 항목을 통해 보상받으실 수 있고 일을 못하시는 기간 동안 수입이 없어 발생하는 손해에 대해 소득의 70% 보상되는 휴업급여, 또 치료가 종결된 이후 잔존하는 장해에 대한 보상 역시 장해급여를 통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때 많은 분들이 요양급여, 휴업급여는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시는 등 무리없이 받으시지만 추후 치료 계획이 마무리 되고 장해를 평가하는 시기에 장해 인정이 되지 않아 마땅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김@@님은 보상파트너에 늦지 않게 연락주셔서 상주하는 노무사와 함께 상담 진행 후 산재 장해급여 처리를 의뢰해주셨고 다행히도 김@@님의 자신의 상태에 맞는 산재 장해등급 보상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산재 신청부터 종결까지, 혹은 초과되는 손해에 대한 배상이나 장해보상까지! 쭉 함께할 수 있는 전문가 보상파트너에 연락주셔서 확실하고 올바른 보상 받아가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