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정팀장입니다. 오늘은 자전거와 자동차 사고 척추골절 치료와 보상까지 사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조@@님은 MTB선수로 활동하시며 평소 자전거를 취미생활로 즐겨타시던 분이셨어요. 사고 당일도 평소와 같이 안전장비 착용 후 자전거를 타고 가시던 중 쿵… 뒤에서 자동차의 충격을 받게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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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고로 인해 조@@님은 흉추와 요추 부위에 척추압박골절 진단을 받으셨고

여러 척추체가 손상되고 골절의 정도가 심하였기에 후방 고정술로 수술적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자동차사고 합의금은 위자료, 상실수익액, 휴업손해, 향후치료비의 항목으로 계산하게 됩니다. 조@@님은** 30대의 젊은 나이셨기에**
향후 장해로 인한 수입의 손실 부분도
보상을 받으셔야 했습니다.
그 부분이 상실수익액인데요, 합의금 산정을 위해 조@@님의 직업과 사고 전 소득, 나이, 장해의 정도와 같은 다양한 배경을 바탕으로 손해를 산정하였습니다.

맥브라이드 장해평가 추체의 골절 45%의 노동능력상실률을 기초로 교통사고 합의금을 산정하였고 상대 보험회사에 제시하였습니다. 억 단위로 형성된 합의금에 상대 보험회사는 상실수익액 부분의 장해율이 적정한지 의료자문을 시행하였고 저희가 주장하는 보상금액이 과하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미리 준비한 관련된 판례들과 추가적인 의학 자료들을 보완하며 제출하였습니다.

그 결과, 자동차보험 합의금으로 **2억 3천만원 **지급받았습니다! 끝이 아닙니다. 추가적으로 척추 골절에 대한 개인보험의 후유장해 보험 청구도 있었는데요,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해도 척추를 고정하는 수술을 받으셨기에 사고 이전보다 제한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주치의 측에 미리 분석한 보험증권의 내용을 기초로 장애진단서 발급요청하였고 AMA방식의 장해진단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척추에 심한 운동 장해를 남긴 때 40%
라는 수치가 나왔고 보험사에 영구장해 보험금 청구를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장해기간의 적정성이 문제되었는데요, 30대 젊은 나이의 고객님이었기에 유합 이후 핀 제거를 할 여지가 있었고
보험회사에서는 핀 제거 후
후유장해 판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도 미리 대비해놓았기에 공신력있는 전문의의 소견과 핀제거에 대한 논문을 근거로 제시하였고 결국 저희가 처음에 청구한
지급률 40% 전액을 지급을 받았습니다.
개인보험으로만 **6,681만원 **보험금 지급



조@@님은 교통사고 합의금과 개인보험의 척추장해 보험금까지
2억 9,681만원
을 보상 받으셨습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합의금과 보험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겠죠. 이미 발생한 사고에 대해 정당하고 올바른 보상 원하신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1688-4951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