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보험 및 배상책임보험에서 총 5,316만원 지급. 펜션 낙상사고
태성손해사정 무료상담 1688-6383
사건경위 : 펜션 3층 높이에서 낙상
진단명 : 골반 골절, 경비골 근위부 골절
치료방법 : 관혈적 정복술 및 내고정술
후유증상 : 고관절 및 슬관절의 운동 제한
결과 : 5,316만 원 지급
안녕하세요. 손해사정 전문 태성손해사정 입니다.
펜션이나 숙박시설에서 발생한 낙상사고는 관리상 하자가 있다면 시설의 배상책임보험을 통해 보상 받게 됩니다. 하지만 보험사는 시설의 문제보다는 피해자의 주의의무 위반을 더 크게 부각하며 보험금을 삭감하려 합니다. 따라서 정확한 과실 여부와 손해액 산정을 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태성손해사정은 손해배상 분야의 전문가로서, 복잡한 과실 비율과 손해액 산출, 보험사와의 분쟁에 있어 합리적이고 정확한 의견 진술을 통해 의뢰인께서 정당한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1. 의뢰인 상황 및 사실관계
만 52세인 의뢰인께서는 해외 거주 중 잠시 귀국하여 여행을 즐기시던 중, 펜션 3층 높이에서 낙상하는 큰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이 사고로 골반 절구(대퇴골 연결 부위), 경골(정강이 뼈) 상단, 비골, 늑골까지 골절되었는데요.여러 개의 금속판과 수십 개의 나사를 이용해 뼈를 고정하는 큰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수개월의 목발 생활과 힘겨운 재활을 이어가던 중, 정당한 보상을 위해 저희 태성손해사정을 찾아주셨습니다.
2. 사건쟁점
1) 과실
보험사 측에서는 의뢰인이 난간에 기대어 서있다가 사고가 발생한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펜션의 관리 소홀보다는 이용자의 주의의무 위반을 강조하며 사고의 주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2) 장해
배상책임보험에서는 본 사고로 야기된 손해가 향후 노동력에 얼마나 제한을 줄 것인지를 평가하여 보험금을 산정합니다. 따라서 잔존한 후유 증상들을 정확하게 판정 받아야 하는데, 주치의가 이에 대해 부정적일 경우 진행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적정 장해나 적정 개호비를 판단하는 배상의학은 여러 법적 분쟁이 수반되기 때문에 그 칼자루를 자신이 쥔다는 것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경우도 역시 이런 문제들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3) 관여도
보험사는 50대라는 연령을 이유로 골밀도 저하 등 기왕력을 주장하며 보험금을 삭감하려 했습니다. 향후 십년 이상의 경제활동에 미칠 영향까지 충분히 고려하여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3. 태성손해사정의 조력
저희는 우선 정형외과 전문의로부터 각 보험 종목에 맞는 규정을 서면으로 제출했습니다. 주치의는 해당 내용을 검토한 뒤 환자의 상태에 맞는 올바른 진단서를 발행해 주었고 그 내용을 토대로 손해사정서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험사 측의 과실에 대한 주장에 대해서도 펜션 시설의 안전관리가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이처럼 의뢰인께서는 저희 태성손해사정을 통해 필요한 시기마다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4. 보상결과
영배책 및 개인보험 보험금 : 3,516만원
이러한 저희 태성손해사정의 철저한 조력에 힘입어, 의뢰인께서는 영업배상책임보험과 개인보험에서 총 5,316만원의 보상을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Q.개인보험이랑 배상책임보험, 둘 다 중복으로 청구해서 보상 받을 수 있나요?
A. 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개인보험의 후유장해담보는 정액형 담보로 가입한 한도 내에서 해당 장해율 만큼을 보상받는 보험입니다. 반면 배상책임보험은 가입 한도 내에서 실제 발생한 손해를 보상받는 보험이기 떄문에 두 보험 모두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태성손해사정은 금융감독원에 등록된 손해배상 전문 손해사정회사로서 보상 과정에서 재해자가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